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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외부칼럼> 국회에서 굿판 벌린 새누리당 종교위원회, 굿판으로 망한 구한말의 역사를 보라!
대한민국의 제헌국회는 하나님께 감사기도로 개회했다. 굿판으로 망한 조국, 다시 굿판으로 망치려는가? 언론보도에 의하면 새누리당 종교위원회 위원장 이이재 의원은 (사)한국역술인협회의 제의를 받고 지난 29일 오후1시부터 국회의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공...
박동현기자  2016-02-01 21:26
[사설/칼럼] <외부칼럼> 알라, 기독교의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무슬림들의 신(神)일뿐
사설이슬람 꾸란에 가장 헌신된 그룹은 IS대원들.- IS의 무자비한 테러와 파괴는 알라가 어떤 신인지를 증명해. 교회 안에 이슬람 선전자를 강단에 세우는 것은 이슬람의 타끼야(위장) 선교전략에 속는 위험한 모험․․․&#...
박동현기자  2016-01-27 17:35
[사설/칼럼] <외부칼럼> 교인들을 망치는 목회자들의 행동 10가지'
미국 목회전문 인터넷매체 '처치리더스'가 최근 '교인들을 망치는 목회자들의 행동 10가지'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칼럼을 쓴 미국의 목회 전문가이자 기독교 작가인 조 맥키버(Joe McKeever) 목사는 먼저 "목...
기독일보 손현정 기자  2016-01-22 10:49
[사설/칼럼] <외부칼럼> 자폐아동의 진단과 상담치료, 의사소통 방법
제7장 특수상담 주제의 아동학대(3) 자폐증아동상담의 특수한 주제 중 아동자폐증은 상당히 특이한 경우에 해당한다. 아동자폐증은 상당히 드문 경우에 해당하고, 흔하게 경험될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동자폐증은 주변에서 쉽게 경험될 수 없는 만큼 그만...
류재광기자  2016-01-21 23:41
[사설/칼럼] <외부칼럼> 내부자운동 신자들, 결국 무슬림으로 돌아가게 될 것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고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와 달리, 이슬람은 정교일치의 종교이고 그들의 모스크는 예배·정치·경제·사회·교육·사법 등 모든 삶의 중심이다. 그러므로 내부자운동 지도자들이 모스크를 기독교의 교회와 같은 기능으로 생각하는 것은 적합하지...
류재광기자  2016-01-12 11:35
[사설/칼럼] <외부 칼럼> 인천국제공항의 '기도실'
인천국제공항에 기도실(Prayer Room)이 있다. 미국, 영국, 중국, 일본에서 보지 못한 공항 기도실이 대한민국 공항 안에 있다. 나는 출국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 기도하러 이곳에 들렀다. 기도실 안은 텅 비어 있다. 책걸상이 없다. 신을 ...
류재광기자  2016-01-11 21:44
[사설/칼럼] “참된 믿음인가? 거짓 믿음인가?”(호 10:12-13)
오늘은 “참된 믿음인가? 거짓 믿음인가?”(호 10:12-13)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처음에 우리는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해 했습니다.그러나 그 감격의 시간은 길지 않고 잠깐뿐이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
박동현기자  2016-01-11 09:08
[사설/칼럼] <칼럼> 후임자에게 전임자, 선배, 兄님이 되지 않고, 친정아버지가 ..
1. 제도적 목회에서 본질적인 초월 목회자로의 환원. 우리는 개교회 시무와 강단에서 은퇴한 것을 ‘목사 은퇴’로 잘못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은퇴는 다만 그동안 해오던 제도적 목회인 개교회와 강단을 벗어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개교회 시무도 강단...
박동현장로  2016-01-08 21:52
[사설/칼럼] 김창준 칼럼 "한국정치가 미국정치에서 배울 점”
한국의 최근 혼란스런 정치 상황을 보면서 나의 오랜 생각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한국 정치가 미국 정치에서 배울 점이 몇 가지 있다는 점이다. 바로 정당 공천과 비례대표 제도의 폐지, 그리고 국회의원 수 감축이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내...
박동현기자  2016-01-06 11:31
[사설/칼럼] <외부칼럼> "억지로라도" 만나교회 김병삼목사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억지로 해야 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참 불경한 말 같지만 '예배'역시 억지로라도 드려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억지로'라는 말에는 조금은 부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자발적이지 않고 때로는 강...
박동현기자  2016-01-06 09:22
[사설/칼럼] <외부 칼럼> 유럽에서 이슬람 인구 증가로 나타난 다양한 문제들
유럽에 이슬람 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나타나는 문제들이 심상치 않다. 유럽의 정치 지도자들은 다문화는 실패했다고 공언하였다.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는 2010년 10월에 “다문화 사회를 건설해 공존하자는 접근법은 완전히 실패...
김진영 기자  2016-01-04 16:39
[사설/칼럼] <신년 메시지>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언론회
지난해의 고난과 실패를 뒤로 하고 희망을 품고 가라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받아들이자. 우리의 역사, 늘 질곡의 역사였다. 그러나 결국 성공으로 이끌어 주신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새 시대를 선물로 받은 한국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는...
박동현기자  2016-01-04 00:13
[사설/칼럼] 칼럼 "오직 예수"
달라진 것이고는 아무것도 없다. 새해라고 하지만 해가 서쪽에서 뜨는 것도 아니고 남산과 관악산이 자리를 바꾼 것도 아니다. 얼굴을 가득 수놓은 주름이 눈 녹듯 사라진 것도 아니고 천억 재벌이 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새해라며 떠들고 다짐한다....
박동현기자  2015-12-31 20:42
[사설/칼럼] 칼럼 "나눔의 실천"
김밥할머니가 평생 한푼 두푼 모은 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액 기부했다는 뉴스가 나왔을 때, 우리는 세상은 여전히 살만한 곳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며 한번쯤은 나도 김밥할머니와 같은 용기 있는 삶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
박동현기자  2015-12-30 15:00
[사설/칼럼] <칼럼>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 (롬14:17-18)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자녀, 또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라고 부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은 초대 안디옥교회에서부터 처음 불러진 말이지요(행11:26). 그리스도인(크리스티아누스 =크리스쳔)이란 이름은 참으로 영광스럽고 존귀한 이름입니다. 왜...
박동현기자  2015-12-17 22:57
[사설/칼럼] <외부칼럼> [어떤 목사 사모의 우문과 법륜 승려의 현답을 보고서]
한국의 승려이자, 사회 운동가, 구호 운동가, 환경 운동가로 로 유명한 법륜(속명: 최석호)의 일산 정발산 성당에서의 강연을 정리한 글을 읽으며, 목사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안타까움, 자성과 탄식을 느꼈다. 승려에게 고민을 털어놓은 사모의 돌발행...
박동현기자  2015-12-17 00:34
[사설/칼럼] <외부칼럼>"메이비 세대 (maybe generation) - 무엇을 포기했는가?"
요즘 젊은이들을 가리켜 '메이비 세대'라고 한답니다. 너무 선택의 폭이 넓어졌는지, 결정을 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애매함의 세대를 일컫는 것이지요. 어린시절 교회에서 참 많이 듣던 이야기가 '다니엘'의 영웅담 이었습니다. 그...
박동현기자  2015-12-15 21:21
[사설/칼럼] 공영방송 KBS, 이슬람의 실체는 제대로 알고 있는가?
공영방송 KBS가 지난 5일부터 3부작에 걸쳐 라는 주제로 이슬람을 띄우고 있다. ‘인구 18억 명,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점유하고, 급속도로 성장하게 될 미래시장’이라는 것이다. 이는 이슬람에 대한 무지(無知)의 소치이다.이슬람의 인구나, 경제 ...
박동현기자  2015-12-09 16:53
[사설/칼럼] <칼럼> 주는 자가 복이 있다
님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셨다.(행20:35) 사도 바울은 주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며 살라고 권면한다. 사실상 우리는 본성적으로 주기보다는 받기를 좋아한다. 남에게 무엇을 주려고 할 때 아까운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이 사실이다...
박동현기자  2015-11-28 12:47
[사설/칼럼] <칼럼> <외부기고> 서경석 목사, WCC·NCCK의 ‘평양 호소문’ 강력 비판
근 북한을 방문해 ‘평양 호소문’을 발표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대해, 서경석 목사(선진화 시민행동 상임대표)가 “문을 닫을 때가 됐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서 목사는 13일 쓴 글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한반도 에큐메니칼 포럼(이하 ...
이대웅 기자  2015-11-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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