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은 정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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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정말 있을까 ?
  • 박동현
  • 승인 2019.05.2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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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성령에 대하여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확신이 없던 터에 지옥과 천국을 체험하고 변화된 모습이다.
천국 이미지
천국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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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국에 대한 언급은 성경에 많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목사들은 설교에 언급하기를 꺼린다. 일 년 동안, 단 한 번도 설교를 통해 천국이나 지옥에 대한 언급을 안 하는 목사도 있다.

유튜브에는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간증(믿음의 고백)도 있고, 교계 종이신문에 광고를 하여 초청하는 교회서 ‘천국과 지옥에 다녀왔다’ 면서 간증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성경에는 천국에 대한 언급이 많다.

마태복음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태복음 20: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마태복음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마태복음 13: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마태복음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마태복음 18: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지옥 이미지
지옥 이미지

지옥을 언급하는 성경말씀

마가복음 9:48 지옥에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누가복음 10: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질 것 같으냐? 아니다. 지옥에까지 내려갈 것이다. 마태복음 16:18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지옥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다. 잠언 15:11 지옥의 깊은 곳도 여호와 앞에 드러나는데 사람이 어찌 자기 생각을 여호와께 숨길 수 있겠는가!

이사야서 14:9 지옥의 거주자들이 너를 맞을 준비를 하느라고 야단들이다. 오래 전에 죽은 세상의 영웅들과 왕들이 다 일어서서 마태복음 11: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질 것 같으냐? 아니다. 지옥에까지 내려갈 것이다. 네게 베푼 그 엄청난 기적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오늘까지 소돔이 남아 있을 것이다.

이사야서 14:15 그러나 너는 지옥의 가장 깊은 구덩이에 빠질 것이며 잠언 5:5 그런 여자는 지옥을 향해 죽음의 길을 치닫고 있으면서도 잠언 2:18그녀의 집이 사망으로, 그녀의 길이 지옥으로 기울어졌으니 요한계시록 20:14그리고 죽음과 지옥도 불 못에 던져졌는데 이것이 둘째 죽음입니다.

2009년 입신 간증 책을 발간한 신성종 목사(교수)는 누구인가?

이 책에 대한 비판은 별로 없고, 신뢰가 유지되고 있다. 그 이유를 살펴보았다. 목사며 교수였고 신학박사인 신성종 목사(은퇴)의 학력은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총신신학연구원을 졸업한 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템플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지대학교 부교수, 총신신학대학원 교수 및 대학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충현 교회와 대전중앙 교회에서 시무했다. 그리고 LA 성산교회 목회를 했고 한국에 돌아와 대전에서 월평동산교회를 개척했고 70세 정년에 은퇴하였다.

학력이 말하듯 지성적인 신학자인 그가 2009년 초에 ‘내가 본 지옥과 천국’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간증 이후 변변한 화장실도 없고 바퀴벌레가 도처에 기어 다니는 인도와 캄보디아에서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고 들렸다.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성령에 대하여 그리고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확신이 없던 터에 지옥과 천국을 체험하고 변화된 모습이다.

신 박사는 말한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면, 오늘을 사는 내가 무엇에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살 것인가를 확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매일 순간순간을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내가 본 지옥' 책 커버
'내가 본 지옥과 찬국' 책 커버

신성종 목사가 본래부터 신령하거나 영적인 사람은 아니었다. 지성적인 사람이었다.

어느 날 부터인가 신 목사에 대한 이야기가 한국교계에 돌기 시작했다. 몇 목회자로부터 “신성종 목사님이 입신(入神)했다고 하던데…. 소식 들었어요?”라는 물음을 받았다.

입신. (신의 경지에 들어갔다는 용어) 그러고 보니 그는 2009년 초 ‘신성종의 내가 본 지옥과 천국’(크리스천서적)이란 책을 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예장 합동 측 목회자이자 신학자인 신 목사가 입신했다니, 지옥과 천국을 보았다니…

그해 매일 한 끼씩 금식하면서 간절히 “하나님, 제게 천국을 보여주세요”라고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환상을 보았다. 천국과 지옥이 실재하며 그곳에 누가 있는지를 보았다. 환상은 8일간 지속되었다. 충격적인 내용이 너무 많았다.

자신은 간신히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갔지만 상급은 거의 없었다. 목회하면서 수많은 ‘하나님의 일’을 했다고 자부한 그였다. 놀란 그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모두 네 영광을 위해서 한 것이다. 나를 위해 한 것이 아니다.” 그 말이 환상 속에서도 그의 가슴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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