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6월2일 주일 3부 대예배 정 0 0 장로 회중대표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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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6월2일 주일 3부 대예배 정 0 0 장로 회중대표 기도문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6.07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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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로는 1991년 12월07에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에서 장로장립했다. 1951년 생으로 현재 28년차 장로시무중이며, 교회 헌법대로 하면 3년후인 2022년에 은퇴하게 된다.
명성교회 내부 전경
자료화면 명성교회 내부 전경, 정 아무개 장로 기도 장면은 아님. 

주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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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우리의 호흡을 멈추지 않게 지켜주셔서, 이아침 성전에 올라와 주님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주의 영이 성전을 가득 채우셔서, 이 예배가 주님께는 한 없는 영광이, 우리에게는 은혜와 축복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교회를 향한 긍휼을 멈추지 말아주세요. 주님 이제는 우리교회를 향한 비난과, 돌팔매를 멈추게 하여주세요. 주님~ 저들에게 비난과 돌팔매를 멈출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세요. 우리교회도 한국교회 앞에 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사랑으로 다가가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교회로 인한 한국교회의 갈등과 분열이 멈추고, 치유되고 회복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모두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우리교회를 건강하고, 은혜로운 교회로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교회를 위해 다시 한 번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교회는 2년 전만해도 한국교회의 좋은 이미지 교회로서, 한국교회의 찬사를 아낌없이 받아왔던 한국교회의 자랑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년 동안 우리교회는, 너무 많은 아픔과 상처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많은 친구들이, 그 아픔을 견디지 못해 교회를 떠났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 떠나갔던 성도들이 다시금 교회로 돌아와, 제 2의 부흥시대를 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교회 39년 역사를 뒤 돌아 보면, 피닉스(명일동홍익)상가 시대는 광야시대였고, 그럼에도 우리교회가 가장 부흥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그 시절, 부흥의 역사를 재현 시켜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주님~ 우리교회를 도와주시옵소서. 이제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는 말씀을 듣는 중에, 우리의 마음이 예배 중에 거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서로 사랑하며, 우리의 아픈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되는 은혜가 있을 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 멘. 출처 : 000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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