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궁 생활체육 연맹 회장기 동호인 양궁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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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궁 생활체육 연맹 회장기 동호인 양궁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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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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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양궁 명장 석동은 감독 지도.
시각장애 양궁선수단
시각장애 양궁선수단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 김미경) 양궁 선수단은 지난 23일(일) 인천 계양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회 한국양궁 생활체육 연맹 회장기 동호인 양궁대회 리커브 '시각장애인 10M 부문'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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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6명으로 구성된 실로암복지관 양궁 선수단은 이탈리아 양궁대표팀을 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은 전 국가대표 석동은 감독의 지도하에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300여 명의 양궁인들에게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시각장애인 양궁 저변 확대에 초석을 다졌다.

시각장애 양궁선수단
시각장애 양궁선수단

양궁을 옆에서 지켜본 일번 동호인 참가자는“한 발, 한 발, 과녁을 정확히 맞히는 시각장애 선수의 모습을 보며 큰 도전을 받았다.”라며, “비장애인과 겨루어도 손색없는 프로의 모습을 엿보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2016년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 양궁을 도입하여 현재 석동은 감독과 김광호 코치의 지도로 선수들을 육성하며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양궁장비: 조준틀(시각장애인이 활을 들고 조준점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장비)을 사용하여 화살이 과녁에 명중할 수 있도록 함.

양궁에 대한 문의사항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문화체육지원센터(02-880-083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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