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오놋에 맞춘 노래’ 이종학 목사(진안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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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오놋에 맞춘 노래’ 이종학 목사(진안제일교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7.04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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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언 회장과 이종학 목사
홍성언 회장과 이종학 목사

 제45회 전국장로수련회 둘째 날(4일) 06시 새벽 강사 이종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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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수련회의 매력은 강사들의 강의도 좋지만, 룸메이드가 된 장로들끼리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사정 등을 나누기도 하고 듣기도 하는 즐거움이 있다. 그러다 보면 늦게 잠 자리애 들기도 한다.

첫날 3일 순서가 끝나고 각자 숙소에 들면 밤 11시 경. 다음날 06시 예배를 위해 아침 5시30 전 후에 일어나려면 수면이 부족 할 수 있다. 그러나 새벽기도 습관에 따라 06시 예배에 대 다 수장로들이 참석한다.

손들고 통성 기도하눈 장로들
손들고 통성 기도하는 장로들

4일 아침 예배 성경본문

하박국 3장 1-3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이종학 목사는 비표준어를 사용하면서 친한 친구에게 말하듯 구수하고 편하게 전라도 방언으로 설교를 시작했지만, 중 후반을 넘기면서 강력한 성령임재를 느끼게 하는 메시지로 장로들의 심령을 흔드는 현상이 보였다.

소탈하고 진솔한 어법으로, 한국의 산골 대명사인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에서도 교회가 성장한, 투박하고 촌스런 목회를 소개 했다. 현재 진안제일교회는 진안에서는 성도가 제일 많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정했다. 새 예배당과 교육관을 건축했고 전주예수병원에 상당한 금액을 후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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