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 공연인가 오페라인가…'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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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 공연인가 오페라인가…'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7.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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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독재자 히틀러가 싫어했던 오페라로 유명한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전막시연회가 9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초연은 국립현대무용단 안성수 예술감독이 연출과 안무를 맡아 현대무용수 16명의 춤이 이 돋보이며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오페라극장에서 공연한다. 2019.7.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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