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동한서노회, 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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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동한서노회, 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장 추천
  • 박동현 기자/김진영 기자
  • 승인 2019.07.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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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총신대 회복에 최선”
이 밖에 이날 동한서노회는 꽃동산교회가 제안한 △총신대 운영이사회 제도 폐지 및 법인이사회 확대에 관한 건 등을 제104회 총회에 공식 헌의 하기로 했다.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장으로 추천된 김종준 목사(오른쪽 두 번째)가 노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장으로 추천된 김종준 목사(오른쪽 두 번째)가 노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예장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가 9일 오전 꽃동산교회(담임 김종준 목사)에서 제75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김종준 목사를 제104회 총회장으로 만장일치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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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목사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하나님 마음에 합한 총회장이 되어 총회의 무너진 위상과 거룩성 및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며 "특별히 총회 차원의 제도를 만들어 다음세대를 회복하는 일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목사들과 성도들의 영성 회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영성 회복에 힘쓸 것"이라며 "임시이사가 파송돼 어려운 상황에 있는 총신대를 회복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 이날 동한서노회는 꽃동산교회가 제안한 △총신대 운영이사회 제도 폐지 및 법인이사회 확대에 관한 건 등을 제104회 총회에 공식 헌의하기로 했다.

앞서 개회예배는 김병주 목사(서기)의 사회로 김채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정신길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 채종성 목사(노회장)의 설교, 박병호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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