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극과 클래식의 만남 '베토벤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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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극과 클래식의 만남 '베토벤의 비밀노트'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7.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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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비밀 노트'는 천재 작곡가 베토벤의 명곡들을 흥미로운 드라마와 참여활동과 함께 구성한 어린이 놀이극이다. 공연 도중에 '엘리제를 위하여'를 비롯해 '운명 교향곡', '월광소나타', '환희의 송가' 등 베토벤의 명곡들이 연주된다.
'베토벤의 비밀노트' 공연장면©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클래식 공연과 아동극을 결합한 '베토벤의 비밀노트'가 지난해에 이어 8월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재공연한다.

'베토벤의 비밀 노트'는 천재 작곡가 베토벤의 명곡들을 흥미로운 드라마와 참여활동과 함께 구성한 어린이 놀이극이다. 공연 도중에 '엘리제를 위하여'를 비롯해 '운명 교향곡', '월광소나타', '환희의 송가' 등 베토벤의 명곡들이 연주된다.

주인공 민서는 바이올린 연습을 싫어하는 소녀다. 민서가 베토벤과 함께 비밀노트를 찾으러 떠난다. 이들의 모험 도중에 자연스럽게 바이올린, 첼로 호른, 콘트라베이스, 피콜로 등 클래식 악기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

또한 명곡의 테마를 주제로 한 노래 만들기 등 어린이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가 공연에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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