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정유한양 목사 컨퍼런스 고척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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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유한양 목사 컨퍼런스 고척교회 성황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7.17 1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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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장학회 회원 일동 약100 여명이 참가했다
정유장학회 회원 일동 약100 여명이 참가했다

'2019 정유한양 목사 컨퍼런스'가 16일 고척교회서 열렸다. 1부 환영과 예배는 심영섭 목사(수석부회장) 인도로 황해국 목사(직전회장)가 환영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를 위한 기도는 정병주 목사(서기)가 했다. 성경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6-17절을 사회자가 봉독한 후 조재호 목사(회장)가 본문을 중심으로 ‘언덕위의 작은 교회’ 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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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로 우리에게 영원한 위로와 좋은 희망을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위로하시고 강하게 하셔서 언제나 선한 일을 하고 선한 말을 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부 오성민 목사(총무)가 인도하는 특강에서 강사 이준영 교수(상명대)는 ‘우리시대 우리사회 트렌드 읽기’ 라는 주제로, 시대의 빠른 변천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경계해야 할 것들과, 관계의 쌍방소통에 대해 목회자들이 알아야 할 정보들을 제공했다. (편집자 주) 트렌드 (trend )는 다음을 의미한다. 유행: 짧은 시간 지속되는 총체적 행동 경향법(Trend type forecast) 트렌드 마이크로: 안티바이러스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본의 기업 구굴 등. 

이어서 감사와 예찬을 통해 위원 간에 점심을 먹으며 교제했다

회장 조재호 목사는 회원들에게 인사(유인물)를 했다.

피 비린내 나는 참혹한 6. 25 전쟁을 끝낸 우리나라는 내일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망의 깊은 나락에 사정없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다시 일어 날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부르짖어 기도하며 내일을 향해 도전했습니다.

“교회가 살아야 민족이 살고 바른 복음을 전할 바른 일꾼이 있어야 교회가 산다. 바른 일꾼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기치를 높이 들고 몇몇 목사님들이 앞장 선지 62년이 되었습니다.

믿음의 도전이었습니다. 이런 선배들의 마음을 담아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값진 강의, 우아한 애찬, 품격 있는 선물, 따뜻한 교제의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기쁨과 감격의 아름다움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정유한양선교회의 설립 동기

1950-3년 6.25 한국전쟁이 휴전으로 멈추면서 폐허가 된 조국을 위해 해야 할 많은 일중에, 가장 우선적인 것은 복음전도 사역자를 키우는 일이라 생각한 당시 뜻을 같이한 몇 몇 목사들이 정유년(丁酉年 1957년10월9일)에 정유장학회를 설립하여 장학을 시작하였다.

복음을 받은 빚진자가 해야 할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같은 뜻을 가진 또 다른 사람들이 기영 장학회를 조직하여 활약 하던 중 한양선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사역하다가 指向하는 뜻이 같은 두 기관(정유장학회, 한양선교회)이 2003년 11월 24일 하나로 합치면서 正有+漢陽선교회가 합하여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되었다

명칭의 유래, 정유장학회가 1957년인 丁酉年에 시작하였기에 ‘정유’라 하였고 ‘正有’(바른 복음 전하는 바른 일꾼 길러낸다)라는 뜻을 붙였으며, 행 1:8에 의거하여 선교의 사명을, 한국의 중심인 한양에서부터 세계로 확장해 나가야 하며 漢陽人이 그 중심에 서서 헌신하자는 뜻으로 정유한양선교회 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사역, 목사 후보생 100 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해외 장학(해외유학생)과 아울러 몽골, 러시아, 캐나다(원주민선교), 호주(원주민선교),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미얀마 등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과 선교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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