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사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영적 암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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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사사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영적 암흑기
  • 목장드림뉴스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7.29 2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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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내릴 수도 있음. 기자의 카카오톡으로 메시지가 왔고, 기사화 허락 요청 했으나 대답이 없었음.
사법부가 '제발 교회사건 그만 가져오세요. 교회분쟁 때문에 다른 일 못 하겠다' '는 탄식이 나올까 봐 두렵습니다.
어둠 그러나
어둠 그러나 빛을 이기지 못한다 

지금은 사사 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영적 암흑기요 자기 소견대로 주장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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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님 권위도 옛말이고, 요즘 누가 총회장을 인정하고 협력에 줍니까? 자기 생각과 주장이 맞지 않으면, 온갖 욕과 비난을 하고 용기를 꺾고 교단의 지도부를 무식한 사람들의 집단으로 매도하는 서글픈 시대입니다.

사회가 모든 것을 프레임으로 몰고 간다고 교회도 옳고 그름이 없고 프레임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재판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사회재판으로 가서 스스로 교회 신뢰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세칭, 셀프 총회장들이 많아요. 재판은 이렇게 해라, 헌법 해석은 이렇다, 임원은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 어떻게 하다가 우리(통합) 교단이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네요. 주님의 정신이 실종되어지는 현실입니다. 많이 부족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교회신뢰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단을 탈퇴하거나 실망해서 떠나는 사람들 때문에 아무리 전도를 해도 교인수는 감소하고 있는실정입니다. 총회재판국을 없애고 교회사건을 전부사회 법정으로 갔을 때에

사법부가 '제발 교회사건 그만 가져오세요. 교회분쟁 때문에 다른 일 못 하겠다' '는 탄식이 나올까 봐 두렵습니다.

모두가 자기가 옳다 고 주장하고, 상대를 무시하고 있어요. 아니 성직자는 커녕 아예 사람취급도 안해요. 지인이 요즘 신문과 방송뉴스는 아예 안 보고 사니 마음이 편하다고 해서, 저도 저주와 독설이 쏟아지는 교계 관련 인터넷 신문, 인터넷 기사 안 본지 오래됐고,

모모한 사람들의 카카오톡이나 전화 번호 모두 차단 시켜놓고, 안보고 안 듣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 같고, 무슨 말을 할지 겁이나는 것도 사실이다. 말도 가려서하고 논쟁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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