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가나안 농군학교 총재 이-취임
상태바
세계 가나안 농군학교 총재 이-취임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9.09 19: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재 세계에 가나안농군학교는 필리핀, 태국, 미얀마 중국, 인도네시아 두 곳, 인도 두 곳 ,요르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두 곳, 러시아 연해주 등 14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까지 해외에 30개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패 증정
김범일 총재(명예)가 신임 이현희 총재에게 위임패 증정

(사)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명예총대 추대 및 총재 부총재 취임식이 지난달 31일 마포구 성산동 W C M 본부 1층 홀에서 채법관 말레시아 가나안 농군학교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Like Us on Facebook

개회선언과 애국가 제창에 이어 회중기도는 가나안 원주농군학교 교장 오세택 목사(두레교회)가, 메시지 선포는 정성진 목사(거룩한 빛 광성)가 간략하게 했다. 가나안농군학교 어제와 오늘 세계화 홍보 동영상에 이어 사회자가 김범일 명예총대 약력과 추대 과정을 소개했다. 총재가 설립자 아들로 어어지다 타인으로 승계되었다.

이현희 신임총재가 김범일 직전 총재에게 명예 총대 추대패 증정했다. 이어 명예총재 김범일 장로(창설자 김용기 장로 장남)의 이임사가 있었다. 나이가 적지 않지만 메시지는 명료했고, 등 하단은 스테프가 부축했다. 

축사는 이태식 상임 고문(전주미대사) 김하중 장로(전주중대사)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에 이어 격려사는 손봉호 일기재단 이사장이 했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손봉호 일가 재단 이사장
격려사를 하고 있는 손봉호 일가 재단 이사장

본인은 교회를 사유화하는 세습반대자이지만 이런 고난의 승계는 다르다고 설명하면서, 가나안농군학교가 아직도 농업국가인 나라에 필요 하다고 세계화 초기를 기억하면서, 김범일 총재가 세계를 누비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자신이 지켜본 증인 이라며 격려 했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의 축도로 이-취임 예배를 마쳤다.

현재 세계에 가나안 농군학교는 필리핀, 태국, 미얀마 중국, 인도네시아 두 곳, 인도 두 곳 ,요르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두 곳, 러시아 연해주 14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까지 해외에 30개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운동은 1950-3년 6,25 한국전전쟁 휴전 후 1954년 경기도 하남에 가나안 농군학교를 김용기 장로가 창설하여 시작 되었다. 군사정권 초기 박정희 의장이 이곳을 방문하기도 했다. 김용기 장로는 1966년 막사이상 사회공헌부분을 수상했다. 기자는 초기의 하남 가나안농군학교를 방문한 적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