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부터 소도시까지…여유로운 11일간의 프랑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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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부터 소도시까지…여유로운 11일간의 프랑스 여행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9.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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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선 오르세 미술관(내부)과 에펠탑이 한눈에 보이는 트로카데로 광장, 개선문, 아름다운 가로수와 낭만을 대표하는 샹젤리제 거리 등을 방문한다. 또 250여개의 언어로 쓰여진 사랑해 벽, 벽을 통과하는 남자,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몽마르뜨 언덕,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파리 일정에 포함된다.
파리 오르세 미술관. 노랑풍선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한 단계 수준 높은 패키지 브랜드인 '시그니처 유럽'에서 프랑스 여행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시그니처 유럽은 기존 패키지와 비교해 여유 있는 일정의 뚜렷한 테마를 가진 상품들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중 이번에 내놓은 '프랑스 일주 11일_파리+노르망디/남프랑스'는 유명한 여행지와 더불어 '예술적인 감성'이 물씬 나는 명소들을 둘러본다. 전 일정 현지 전문 한국인 가이드가 동행하며, 4성급 호텔에 머물게 된다.

파리에선 오르세 미술관(내부)과 에펠탑이 한눈에 보이는 트로카데로 광장, 개선문, 아름다운 가로수와 낭만을 대표하는 샹젤리제 거리 등을 방문한다. 또 250여개의 언어로 쓰여진 사랑해 벽, 벽을 통과하는 남자,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몽마르뜨 언덕,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파리 일정에 포함된다.

파리와 함께 소도시의 매력도 느끼게 된다. 에트르타에선 코끼리가 바다를 향해 코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팔레즈 다발을 방문한다. 고성의 도시 루아르 지역으로 이동해 셰르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 잡은 쉬농소 성과 15~16세기 프랑스 왕족들의 거주지로 사용됐던 앙부와즈 성도 둘러본다.

노랑풍선의 이번 프랑스 여행은 전 일정 현지식, 한식, 중식, 호텔식이 번갈아 나오며 중간에 특식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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