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양원 뜰에서 만난 향이 진한 로즈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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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양원 뜰에서 만난 향이 진한 로즈 메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10.31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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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메리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바다(marinus)의 이슬(ros)'이라는 뜻의 '로즈마리누스(rosmarinus)'에서 왔다. 꽃은 겨울과 봄에 피며 색깔은 흰색, 분홍색, 자주색, 푸른색 등이 있다.
향이 짙은 로즈 메리
향이 짙은 로즈 메리

로즈메리(영어: rosemary)는 바늘 같은 잎을 가진 여러 해 살이 식물로, 민트와 같은 과에 속한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허브이며 푸른 잎과 특유의 향을 가졌다. 로즈메리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바다(marinus)의 이슬(ros)'이라는 뜻의 '로즈마리누스(rosmarinus)'에서 왔다. 꽃은 겨울과 봄에 피며 색깔은 흰색, 분홍색, 자주색, 푸른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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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및 쓰임

허브 및 식재료로 많이 쓰이며 가뭄에 잘 견뎌서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나는 지역에서 경작용 작물로 심는다. 정원에서 관상용으로도 심는다. 쉽게 잎이 헝클어지거나 가지가 부러지지 않아서 토피어리(정원 장식의 한 방법)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작은 화분에서 키울 경우 햇빛을 보게 하고 습기 찬 곳으로는 보내지 않는 것이 좋다.

신화(神話) 신화에 따르면, 성모 마리아가 쉬고 있을 때 흰 꽃이 만발한 로즈메리 덤불 위에 푸른색의 외투를 펴고 꽃이 푸른색으로 변했다고 한다. 관목은 그 때 "메리(마리아)의 장미"로 알려지게 되었다. 주 : 포털에서 찾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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