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지역노회협의회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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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역노회협의회 선교대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12.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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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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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지역 노회 협의회 임원과 순서 담당자.

서울강남지역노회협의회 선교대회가 잠실교회 지하층에서 서울강남지역노회협의회 총회를 마치고 1층 본당으로 이동하여 선교대회를 진행했다. 예배는 림형천 목사 인도로 예배를 위한 기도는 영등포노회 부노회장 곽근열 목사가, 상경말씀 에베소서 4장 15-16절을 안양노회장 김재영 목사가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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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잠실교회 아카페남성중찬단의 찬양 후에 설교는 직전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사랑으로 세우는 교회’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중에 자다가 일어나 웃을 만한 뼈있는 예화를 했다. 설교후에 상임고문 이효겸 목사의 격려사를, 직전회장 윤석호 목사가 축사를 했다.

연이은 기도는 경기노회장 정병록 목사가 ‘서울강남지역협의회와 12개 노회를 위하여’ 서울남노회장 정순제 목사가 ‘총회와 한국교회를 의하여’ 서울관악노회장 이경회 장로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서울강남노회장 오경환 목사는 '나라와 민족과 위정자를 위하여' 기도했다.

총무 강기화 목사의 인사 및 광고 후 상임고문 손신철 목사의 축도로 선교대회를 마쳤다. 한편 총회와 선교대회에 12개 노회 노회장과 임원 총회총대들 200여 명이 참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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