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전광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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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전광훈 목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12.31 1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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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바람같은 전광훈 목사는 욕설과 거친말로 적을 만들면서, 지지자를 만들어 내는 바람처럼 알수 없는 목사이면서 사나이다.  전 목사의 보이는 면과 정신세계 국가관 그의 영적세계를 이해 하기 위해 기자는 하루에도 상당한 시간을 그가 관계된 유튜브를 시청한다. 비인격적인 거친말은 많이 했지만, 도적적인 칼이라 볼수 있는 '돈문제 여성 문제'가 검색되지 않는 것은 그의 존재 가치 같기도 하다. 
대면 인터뷰
대면 인터뷰

전광훈 목사는 현재까지 말실수가 많았고, 12월31 현재도 유튜브를 통해 상대에 따라 거친 언어를 사용했다(예:도울) 현재 일반(종이신문) 인터넷 신문 등 언론과 방송사의 방송이 유튜브에 도배되어 있다. 메이저급 방송사부터 개인 유튜버 까지 전 목사의 막말은 넘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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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구글,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 검색에서 전광훈 목사의 ‘여성문제와 금전 문제’는 단 한 건도 검색되지 않는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기자도 모 유튜브 방송에서 언급)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럴지라도 막말이 정당화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임꺽정의 두 얼굴이 역사 기록으로 남겨졌듯 전목사도 현대사를 쓰고 있다. 역사가 종합적인 평가를 하게 될것이다.

이념 등 국가의 위기에서 한 지도자가 지도력과 카리스마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을 갖추면서, 여자문제 돈 문제에 발목을 잡히지 않아야 하는 것은 긴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한 시대의 지도자로서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여성문제 돈 문제가 없다는 것은 결정적인 슈퍼파워가 될 것 같다.

2019.12.31.일 저녁 현재, 본 기자가 찾아낸 전광훈 목사의 유관 유튜브 채널TV은 ‘대안TV’ '너알아' '너만몰라' '너알라' '사무엘 TV' 등 10개 가 넘는다. 정광훈 목사 설교나 연설을 듣는 유저 합계는 세계적으로(통역:영어권포함) 수 백 만명에 이를 것으로 볼 수 있다.(유튜브는 국가별 남여 나이 등 구독자를 확인 할수 있는 인공지능 IT 기술을 사용한다) 

한국 최소의 개척부터 초대형 광화문 광장 노천 교회(露天敎會)

광화문 광장과 청와대 사랑채 근처 광야교회는 노천교회, 바닥은 무상(無償)사용이며, 광화문 광장의 초대형 영상 모니터화면 여러 개, 최고급 비디오카메라 무대조명 등 시설설치 장비임대사용료는 (1회하루)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 라는 평가가 있다.

해외에서 한국방문 여행상품에 ‘광화문집회현장’을 볼 수 있는 여행상품이 개발되었다는 해외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전목사는 소개했다. 그의 말이 가능한 것은 10여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기간(Live broadcast)으로 방송될 때, 무빙 비디오카메라 한 대는 교보빌딩 옆에서 광화문 앞까지 자주 회중석의 포커스를 담단한다. 그것을 본 해외의 나이든 동포나 외국인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영하의 겨울에 수만 명이 길바닥에 앉아 집회(예배)를 하는지' 눈으로 보고 싶을 수 있다.

29일 광화문 광장
29일 광화문 광장

시대의 바람같은 전광훈 목사는 욕설과 거친말로 적을 만들면서, 또한 애국적인 소신으로 지지자를 만들어 내는 바람처럼 알수 없는 목사이면서 사나이다. 전 목사의 보이는 면과 정신세계 애국관 그의 영적인 세계를 이해 하기 위해 기자는 하루에 상당한 시간을 그가 관계된 유튜브를 시청한다. 

비인격적인 거친말은 많이 했지만, '도덕적 칼'이라 볼수 있는 '돈문제 여성 문제'가 검색되지 않는 것은 그의 존재 가치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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