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성전환 수술 현역 부사관, 결국 강제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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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성전환 수술 현역 부사관, 결국 강제전역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1.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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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온 부사관 A하사에 대해 '계속 복무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이날 전역을 결정했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휴가 중 해외에서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온 육군 부사관 변희수 하사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군인권센터에서 군의 전역 결정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육군은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온 부사관 A하사에 대해 '계속 복무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이날 전역을 결정했다. 2020.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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