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군선교후원회 제183회 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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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군선교후원회 제183회 조찬기도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2.03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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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정책에 따라 군 현역 장병에게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휴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휴대폰 사용이 허락되었다. 장병들에게 인터넷에 접촉 할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군선교는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다. 휴일에 휴대폰으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얼마든지 접속 할 수 있는데, 이 유혹을 뿌리치고 군 영내 교회에 예배하려고 온다는 것은 갈등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3일 오전 07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소망교회 후원으로 총회(예장통합)군선교후원회 제183 조찬기도회가 열렸다. 예배는 소망교회 군선교부 총무 지대영 집사 인도로 기도 이우식 집사(소망 군선부 감사) 성경은 디모데후서 4장 1-8절을 지대영 집사가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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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서 그대에게 엄숙히 명령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셔서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을 심판하시고 그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대는 어떤 형편에서든지 항상 말씀을 전하시오. 끝까지 참고 가르치면서 사람들을 책망하고 꾸짖어 올바로 살도록 권하시오.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듣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심을 따를 것이며 자기들의 귀를 즐겁게하는 교사들의 말을 들으려고 그들에게 모여들 때가 올 것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외면하고 쓸데없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모든 일에 자제하며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맡겨진 직무를 완수 하십시오.

이미 하나님께 제물로 드려진 나에게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모든 일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남은 것은 의의 면류관을 받는 일뿐입니다. 이것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 아니라 주님이 다시 오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실 것입니다'

소망교회 장로찬양대 

소망교회 장로성가대 한양한 후 말씀선포는 ‘너희는 말씀을 전파하라’ 제목으로 소망교회 김경진 위임목사가 전했다. 합심기도, 장학금전달,(장신대생) 소망교회 군선교 사역보고를 군선교부 부장 정호철 장로가, 본회총무 김인도 장로 광고, 장학위원장 오창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최근 국가정책에 따라 군 현역 장병에게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휴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휴대폰 사용이 허락되었다. 장병들에게 인터넷에 접촉 할 기회가 확대되었으며 군선교는 더욱 어려워지게 되었다. 휴일에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얼마든지 접속 할 수 있는데, 이런 유혹을 뿌리치고 군 영내 교회에 예배하려고 온다는 것은 갈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창학 장학위원장이 장신대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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