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오스카' 빛낸 우아한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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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오스카' 빛낸 우아한 드레스 자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2.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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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부터 시작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일명 '오스카'로도 불리는 미국 최대의 영화 시상식이다.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상을 수여한다
기생충 출연 배우 장혜진 

배우 장혜진이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런던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이날 ‘기생충’은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국제극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65년 만에 칸·아카데미 작품상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1929년부터 시작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일명 '오스카'로도 불리는 미국 최대의 영화 시상식이다.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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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장면
바로 이 장면, 영화 기생충에서 배우 장혜진(송강호 아내역) 이 누어 자는 송강호 엉덩이를 발로 찬다.

2020.2.10/뉴스1rnjs337@news1.kr (LA(미국)=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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