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디자인 지령 500호 발간…1976년 창간 후 44년만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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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 지령 500호 발간…1976년 창간 후 44년만에 결실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2.16 0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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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자인은 500호를 맞아 제호를 한글로 바꾼다. 이는 1998년 이후 22년 만이다. 새로운 제호는 김진평 교수가 디자인한 22년전의 한글 제호를 재해석했다.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디자인 전문 월간지 '디자인'이 1976년 창간 후 44년 만에 지령 500호를 맞아 변화르 모색한다.

월간 디자인은 500호를 맞아 제호를 한글로 바꾼다. 이는 1998년 이후 22년 만이다. 새로운 제호는 김진평 교수가 디자인한 22년전의 한글 제호를 재해석했다.

잡지의 내용은 디자이너를 비롯해 기업, 크리에이터, 마케터 등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는 다양한 관점의 정보로 독자의 시야를 넓혀주는 잡지의 장점과 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하는 단행본의 장점을 결합하기 위함이다.

월간 디자인은 지난 44년간 국내 디자이너 약 7000명과 해외 디자이너 4500명의 인터뷰, 2000여 개가 넘는 디자인 프로젝트 소개해 우리나라 디자인의 저변을 넓혔다.

한편 국내에서 500호 이상 발행한 예술문화 전문지는 2017년 11월 600호를 발행한 건축 전문지 '공간'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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