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비대위원장 수용하겠다…통합당 정상궤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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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대위원장 수용하겠다…통합당 정상궤도 노력"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5.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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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2일 "(비대위원장직을) 수용한다"며 "최선을 다해서 당을 다시 정상궤도에 올리는 데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0.5.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유새슬 기자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2일 "(비대위원장직을) 수용한다"며 "최선을 다해서 당을 다시 정상궤도에 올리는 데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대한발전전략연구원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김 내정자에게) 오늘 당선자총회의 결정을 말씀드렸다"며 "김 내정자로부터 당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데 온 힘을 쏟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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