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선관위 제105회 예비부총회장 후보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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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선관위 제105회 예비부총회장 후보 초청 간담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6.05 1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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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부총회장 예비후보 류영모 목사(서울서북)는 부총회장 선거가 우리만의 리그를 넘어 긍정 면을 사회적으로 알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 박한규 장로(부산동)는 교계신문과 인터뷰를 해도 되느냐고 묻자 선관위는 안 된다고 답했다.
좌측부터 오을영 서북노회장, 류영모 부총회장예비후보,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 박한규 장로, 부산동노회장 전재전 목사 

4일 오후 1시 백주년 기념관 제1연수실에서 총회선거관리원회(위원장:이현범 장로)가 제105회기 부총회장 예비후보 2인과 해당노회 선거지원자(노회장 등)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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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경건회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299장 찬송 후 사회자가 에베소서 4장24절을 봉독 후 위원 박현자 목사(김제노회)가 기도를 하고, 위원장은 간단하게 인사를 했다.

2부 간담회는 선관위 서기 박재필 목사(청북 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후보 및 후보 동행 노회장에게 발언기회를 주고 선관위는 의견을 듣고 답변하면서 선거법 준수를 권고하는 형태의 진행이었다.

이현법 위원장은 부총회장 후보들이 전국 5개권역(강북협의회,강남협,동부협,서부협,중부협) 순회 소견발표회 때 '사람동원'을 자제 해 달라고 말했고, 후보들은 코로나19로 동원도 결례가 되는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예장통합총 제104회기 총회선거관리위원회 15인 전원이 참석했다 

목사 부총회장 예비후보 류영모 목사(서울서북)는 부총회장 선거가 우리만의 리그를 넘어 긍정 면을 사회적으로 알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 박한규 장로(부산동동)는 교계신문과 인터뷰를 해도 되느냐고 묻자 선관위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서울서북노회장 오을영 목사는 우리서북노회는 37년 만에 예비 후보를 배출하게 되어 기쁘다.선관위원회 지도에 잘 따르겠다고 말했다. 선거 투개표 진행 비효율 지적에 대해서는 선관위 서기는 이번 제105회 목사 부총회장 선거는 단독후보 3회인데, 총회총대에게 물어 박수로 받을 수도 있다면서 제104회 총회에서 헌의된바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7월20일(월) 11시 부총회장 예비후보들은 서류를 구비하여 부총회장 후보등록과, 등록금 목사 5천만원, 장로 3천만원을 총회재정부에 납입하고 후보등록증을 받는다. 총회 선관위(15명) 1년 예산은 8천만 원이다. 백주년  간담회 현장에서 박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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