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야간경관 명소로 단장된 역사적인 남대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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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야간경관 명소로 단장된 역사적인 남대문교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6.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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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교회는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태동한 한국 기독교의 첫 교회이다. 교회 건물은 1세대 근대 건축가인 박동진 선생이 설계한 고딕 양식의 석조 건물로 지난 1955년 건축을 시작해 1969년 완성됐으며, 근현대 문화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서울=뉴스1) = 남대문교회는 17일 오후 8시 야간경관조명을 점등, ‘서울로 7017’의 야간 명소로 단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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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교회는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태동한 한국 기독교의 첫 교회이다. 교회 건물은 1세대 근대 건축가인 박동진 선생이 설계한 고딕 양식의 석조 건물로 지난 1955년 건축을 시작해 1969년 완성됐으며, 근현대 문화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남대문교회 제공) 2020.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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