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미 장로 (사)솔리데오 제3대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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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미 장로 (사)솔리데오 제3대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6.20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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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 단원은 130여 명이며, 매주 07시에 영락교회가 제공한 장소에서 석성환 장로의 음악지도에 따라 연습을 한다. 석 장로(60대/대원은 70대)는 상대적으로 젊고 음악 감각이 뛰어 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창립 때 부터 지금까지 13년을 지휘하고 있다.
솔리데오 이사장 취임사를 하는 김순미 장로 

19일 07시 30분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 홀에서 솔리데오 부이사장 이경철 장로의 인도로 김순미 장로 제 3대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도 박행본 장로(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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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누가복음 19장 37-40절(예수님이 감람산 비탈 길 가까이 오셨을 때 수많은 제자들이 자기들이 본 모든 기적에 대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 복이 있다! 하늘에는 평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 하고 외쳤다.

그러자 군중가운데 끼어 있던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선생님,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이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김도희 장로(사무국장)가 봉독했다.

'말이 아니라 찬양'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는영락교회 김운성 위임목사 

이어 솔리데오 남성찬양단(산하 4개 중 하나)의 찬양에 이어 영락교회 위임 김운성 목사는 ‘말이 아니라 찬양’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39절에 예수께서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하신 말씀을 묵상했다. 사람이 논리나 자식자랑보다는 찬양하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솔리데오 단원들의 찬양이 감탄에서 울러 나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어느 날 TV를 보는데 사람이 잘 안다나는 길가에 꽃이 몇 개 피어 있고 주변에 돌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찬양을 잘 안하니까 꽃과 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피어 있는 것 같았다’는 예화를 들기도 했다. 노래와 찬양의 다른 점은, 감탄 전에는 노래지만, 감격과 감탄이 있을 때 찬송이고 찬양으로 볼 수 있다 고 말했다. 상임이사 강철순 장로의 광고 후 김운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제 2부 기념식은 상임이사 강철순 장로 사회로, 참석자들 전체가 기립하여 국민의례와 애국가 1절을 합창했다. 이어 김순미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제3대 이사장으로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을 지속하고 확대 발전시켜 활동 영역을 여러 단원과 함께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솔리데오 이사장과 이사진, 김운성 목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대표 등 

초대 법인 이사장 한정현(자문위원장) 장로는 축사를 통해, 그 동안도 영락교회가 매주 연습장소 제공을 해 주셔서 감사 했는데, 이제 더욱 이사장임이 계시니 연습장소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며 김순미 장로님이 이사장 되심을 축하 했다.

한편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김미순 장로)과 임원 및 전 회장 등 수십 명이 꽃 다발 등을 준비하여 축하차 참석 했다 

솔리데오 상징인 법인 기(旗) 이양은 음악 감독(지휘자) 석성환 장로가 직전 이사장 정채혁 장로(불참)를 대리 하여 신임 이사장 김순미 장로에게 전달했다. 제3기 이사진 기념 촬영으로 폐회했다. 

솔리데오 단원은 130여 명이며, 매주 07시에 영락교회가 제공한 장소에서 석성환 장로의 음악지도에 따라 연습을 한다. 석 장로(60대/대원은 70대)는 상대적으로 젊고 음악 감각이 뛰어 난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창립 때 부터 지금까지 13년을 지휘하고 있다.

특별히 기자의 지인 단원에 의하면, 발성에 실수가 있는 단원에게는 지휘자 석장로는 지혜롭게 전달하여, 인격 훼손하지 않고 바로 잡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솔리데오 운영재원은 단원은 연습 후 식비와 경비 명목으로 월 3만원, 이사는 분담금이 상당히 높아 돌아 가면서 한다고 기자의 지인단원이 식사 자리에서 말했다.

솔리데오 법인기를 직전 이사장(합동/불참)정채혁 장로를 대리하여 신임 이사장 김순미 장로에게 음악감독 석장로가 전달. 

(사)솔리데오 제3대 이사장 김순미 장로는 예장통합총회 서기, 회록서기를 역임하고 현재 장로부총회장이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2년)을 역임하고, 기타 교계의 여러 기관에서 봉사 했다. 현재 영락교회 시무장로이며 제105회(9월.도림교회) 총회총대로 서울노회에서 선출되었다. 이번에 솔리데오 제3대 이사장을 맡았다.  

(사) 솔리데오 제3기 임원명단.

이사장:김순미 장로(이후 장로) 부이사장:이경철, 상임이사:강철순, 자문위원:한정현,윤남호, 이익수, 박향본, 음악감독:석성환, 이사:김순미,이경철,석성환,강철순(당연직) 김대홍,김행도, 박남필, 사공황, 송준용,안광래, 유광수,이완종,정영래 조연희(가나다순) 감사:김대식(B) 송정경, 사무국장:김도희

참석자들, 앞과 옆 거리 두기를 철저하게 의자 배치를 했다.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홀에서 박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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