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4차산업혁명과 1인 방송'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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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4차산업혁명과 1인 방송' 세미나 개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6.2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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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가 방송사진예술학과 학생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1인 방송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발표자로 참석한 유정임 뉴스1 부산·경남본부 대표는 '나는 유튜버다'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결국 1인 미디어가 방송의 미래를 차지할 것"이라고 방송콘텐츠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부구욱 영산대 총장(왼쪽)과 유정임 뉴스1 부산·경남본부 대표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뉴스1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영산대학교가 방송사진예술학과 학생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1인 방송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발표자로 참석한 유정임 뉴스1 부산·경남본부 대표는 '나는 유튜버다'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결국 1인 미디어가 방송의 미래를 차지할 것"이라고 방송콘텐츠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황완섭 디포레스트 기획이사 또한 '유튜브의 흐름과 콘텐츠 제작 그리고 미래 방향'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학생들에게 최신 1인 방송 기술습득과 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웹 콘텐츠 프로듀서와 1인 미디어제작 관련 사업체 실무자들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플로어에는 부구욱 영산대 총장을 비롯해 미디어 관련 교수들과 다른 학과 학생들까지 참석해 한층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조풍연 학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대학의 이론 교육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생생한 산업현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같은 산학일체형 세미나를 1년에 두 번 정도 계속 열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와이즈유 방송예술학과와 '뉴스1부산·경남'은 산학협력협정식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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