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회(재경호남출신 장로) 제37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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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회(재경호남출신 장로) 제37회 정기총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7.02 2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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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내가 어떻게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그에게 나의 서약을 이행하리라.
호신회 제37회기 회장 이재수 장로 

호신회(재경호남출신 장로) 제37회 정기총회 회장(안성근 장로)가 26일 오후6시 여전도회관 종려나무 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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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예배 인도는 수석부회장 이재수 장로, 기도 직전 회장 이계창 장로, 성경말씀 시편 116정 12-14절‘여호와께서 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내가 어떻게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그에게 나의 서약을 이행하리라‘를 서기 박 훈 장로가 봉독했다.

위 성경 말씀을 본문으로 김동엽 목사(예장통합 전총회장)는 ‘은혜 받은 자의 삶’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목사는 목민교회 교회은퇴 후에는 소수가 모이는 개척교회 찾아다니면서 설교 하고 헌금해 준다는 자신의 근황도 소개했다. 목민교회가 후임자를 청빙할 때, 접수자 자격을 부목사로 제한하고, 담임목사는 서류 자체를 제출 못하도록 광고하여 교계에 신선함을 주었다.  

'은헤받은 자의 삶' 메시지를 전하는 김동영 목사(예장통합 전 총회장)

평신도신문사 사장 김용재 장로의 격려사, 공주원로원 이사장 오정호 장로의 축사, 김동엽 목사의 축도, 총무 박광현 장로 광고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의는 회장 안성근 장로 사회로 개회기도는 전 회장 최내화 장로, 전회장 소개는 총무 박광현 장로, 성원보고는 서기 박 훈 장로, 개회선언 회장 안성근 장로가 했다.

전회록 낭독 회록서기 박석태 장로, 사업 및 경과보고 총무 박광현 장로, 감사보고 감사 정찬흥 장로, 결산보고 회계 정재순 장로, 임원개선은 회칙에 따라 전 회장 9인이 전형위원이 되어 장소를 이동하여 임원을 선정하고 전형위원장이 총회에 보고하고 총회는 그대로 받았다.

회장 이재수 장로는 직전회장 안성근 장로, 직전 총무 박광현 장로에게  수고에 대한 답례로 기념품을 전달했다. 미진안건은 임원회로 위임하고 회장이 폐회를 선언했다.

이번 제37회 총회는 어느 해 보다 회원들이 많이 참석했다. 이재수 수석부회장(당시)이 전화 등으로 참석을 독려하고 회원들은 호응하여 참석수가 많았다. 수년 전 이재수 장로가 호신회 총무로 수고 할 때도 관심과 열정으로 참석 독려를 해서 그때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기록을 남겼었다.

제37회기 호신회를 섬길 임원

호신회 제37회기 임원은 회장 이재수(이하 장로) 직전회장 안성근, 수석 부회장 백남주, 부회장) 조규남(서울노회), 김필순(용천), 전승남(평양), 장오표(서울동북), 황선용(서울강남) 박기상(영등포) 박광현(서울서) 박훈(서울동) 유상희(경기)류만수(평양) 이상 노회별10명. 감사 정찬흥, 박석태, 최석기, 총무 유영창, 서기 정성철, 부서기 정찬덕, 회록서기 최경우, 부회록서기 김종학, 회계 이경주,부회계 정영래 장로 이상 호신회 임원 명단이다.

여전회연합회 종려나무 홀에 가득 참석한 호신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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