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이승재 선교사와 함께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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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승재 선교사와 함께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7.23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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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뜻을 주시고, 계획하게 하시고, 이루어 가시는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7월1일 처음으로 페이스 북에 후원요청 글을 올렸는데 7월19일 현지 저녁(6시) 7시(한국시간)까지 사택 건축 필요 예상금액 1,500만 원이 넘게 후원금이 모금 되었습니다.
필리핀 선교사 이승재 목사 부부
필리핀 선교사 이승재 목사 부부

아래 기사는 코로나 19로 상황에서 선교사를 파송한 한국교회가 재정적으로 어렵고, 일부 선교사들이 귀국한 상황에서 선교현지에 남아 선교 대상자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선교사들을 발굴 동의를 얻어 기사화 함.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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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뜻을 주시고, 계획하게 하시고, 이루어 가시는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7월1일 처음으로 페이스 북에 후원요청 글을 올렸는데 7월19일 현지 저녁(6시) 7시(한국시간)까지 사택 건축 필요 예상금액 1,500만 원이 넘게 후원금이 모금 되었습니다.

후원자들 중에는 저와 친분이 있는 분도 계시고, 소통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처음으로 성함을 접하는 분들도 여러분 계십니다. 알게 모르게 저희를 위하여 사택 건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신 분들, 글을 공유하거나, 캡처해서 올리거나, 공유를 하여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하신 분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도 성령님이 주시는 감동을 따라 순종하며 협력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초과된 후원금과 혹시라도 사택 건축을 위한 후원금이 도착 한다면, 인터넷 대형 안테나 옮겨 설치 하는데 약 100 만 원 이상 소요예상됩니다. 학교부지에는 전파가 약한 지역이라 전파가 잡히는 지역을 물색해 안테나를 세우고, 전선을 구입해 연결하는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교회와 가정의 안전을 위해 CCTV설치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도 돈이 남는다면 제 아내가 사용 할 예쁜 침대를 하나 구입하는 데 사용 하려고 합니다. 이상 후원금 예상 추가분 사용처 보고 합니다.

아래는 지금까지 후원에 참여 해 주신 분 명단과 금액입니다.

2020년 7월 19일 오후 7시(한국시간 기준) 현재 후원내역 일천육백십이만8백(16.120.867원)입니다. 아래는 통장 입금 순이며, 존칭은 생략합니다.(편집자 주 : 기사에서는 개인 이름끝자를 가림

오병* 60만원, 이흥* 30만원, 제임* 30만원, 이지* 50만원, 홍동* 30만원, 전영* 10만원, 영월영락교회: 30만원. 지금*/강선* 70만원. 익명권사 200만원, 김단* 10만원, 조계* 30만원, 박혜* 30만원, 김재* 30만원, 석은* 30만원. 낮은문 교회 30만원, 조혜* 10만원, 차병* 50만원, 박주* 10만원, 서정* 30만원, 김태* 30만원. 한양* 10만원.

사택후원금 30만원. 김미* 10만원. 장희* 120만원, 가봄드림반* 10만원, 황성* 10만원, SEOUNG YOUNG J 337,626원. (아마 통장 잔액전부를 보내 주신 듯합니다.) 열린문화협회 10 만원, 김은* 10만원, 김수* 50만원, 전윤* 10만원, 이창* 50만원. 디자인CDR 100 만원. 김만* 33,241원, 김수* 10만원, 엄지은 5만원, 최신* 500만원(300만원은 사택, 200만원은 밥퍼사 역 후원) 서재* 30만원, 박권*10 만원.

※입금자명 뒤에 사택이라고 명기하지 않으시고, 후원해 주신 분들(정기 밥퍼 사역 후원자 및 선교비 후원은 제외)의 후원금은 모두 사택 건축비로 포함 시켰습니다. 기도와 물질과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이곳을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개별적인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십시오.

또한 하나님이 은혜와 평강으로 갚아 복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필리핀선교사 이승재 목사. 주사랑 만나(밥퍼사역) 후원계좌:신한은행 110-243-318517 연락처 010-7267-9998(한국 체류 시 사용, 카톡은  항상 가능) 예수제자연합교회 목사/선교사 Calango Elementary School 명예교장, 함께하는 사회위원회에서 머슴으로 근무했음, 충청북도 제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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