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헬렌 선교사 사역 소개 (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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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헬렌 선교사 사역 소개 (도미니카공화국)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8.01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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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결연사역 : 이 땅에 살고 있는 많은 아이티난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역입니다. 작은 헌신으로 많은 아이들이 교육, 굶주림, 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습니다. 매달 $35(한국돈4만1천6백원)불의 후원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소망과 꿈을 실어줄 수 있는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도니니카공화국에 불법체류하는 아이티계 어린이 사역을 하는 황헬렌 선교사 

도미니카 공화국 황헬렌 선교사의  현재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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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 제자 양육 (영어 및 불어) 청년 및 여선교회 대상, 한국 두란노 제작한 교재를 아이티 언어인 크레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최초 크레어로 번역이 된 것 일 것입니다.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티인들은 공용어인 불어가 아닌 그들의 언어인 크레어를 사용을 합니다.

도미니카에 살고 있는 아이티인들은 대다수가 교육을 받지 못한 불법체류자 입니다. 아이티인에게는 현재 목사님들이나 교재 및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제자 양육을 통해서 목사님 및 교회리더, 그리고 교사들이 하나님을 다시 한 번 만나고 말씀을 통해 변화되는 삶을 함께 기도하며 나누고 있습니다.

장학금 후원 : 대학생(신학교) 도미니카공화국에는 많은 아이티 유학생들이 있습니다. 형편이 부유한 사람부터 그렇지 못한 젊은이들이 좀 더 낳은 미래를 꿈꾸며 도미니카에서 공부하기를 원하고 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형편이 아려운 친구들, 혹은 저희 아이들을 섬기는 스텝 대상으로 장학금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사역 : 아이티계 어린이는 불법체류자의 자녀이기 때문에 학교에 다니니 못하는 아이티아이들을 위해 학교 사역을 (65명)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정과 환경 등 많은 것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현재 목사님 및 교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복음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 나눔을 시작으로 불어, 크레어, 스페인어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피부색은 검지만 표정이 밝은 아이티계 도미니가 어린이들

저희 아이들은 배움의 기회도 부족하고 가정 형편도 매우 어려운 아이들입니다. 물론 영양상태도 좋지 않는 아이들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지만, 그래도 그중 아이들의 교육이 시급하기에 부족한 것이 많지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을 가지고 학교 사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와 동역해주시는 두 분의 브라질 선교사님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저희 아이들이 미래가 밝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로 부터 사랑받지 못한 그들을 더 많이 안아주고, 관심 가져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선물임을 사역을 할수록 알게 하십니다. 학교사역을 통해, 동역의 힘을 알게 하십니다.

방과 후 사역 : 학기 시에는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 수업이 진행되어지고, 방학 동안에는 매일사역을 합니다. 부모 및 선생님의 마음으로 헌신한 저희 스텝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반 아이들과는 달리, 우리 아이들은 방학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일터에 나가신 부모님들로 인해, 방치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집중 사역인 방과 후 사역은 방학 때 더 집중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9명의 여자 아이들이 매일 수업을 받으러 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문을 두들입니다. 그렇지만, 단 한 번도 거절하지 않고 문을 열어 놓은 저의 스텝들에게 저 또한 많이 배우게 됩니다. 3명의 아이들로 시작한 사역이 지금은 9명이 되었습니다.

황선교사가 양육한 어린이들 체육 놀이, 사진 뒤편에 움막집이 보인다. 

저는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이번학기부터는 모두 같은 시간에 함께 수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공간이 너무 좁습니다. 또한 수업장소가 2층에 있어 매번 아이들이 뛰어다녀서 아래층에 살고 있는 입주자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경고를 받기도 합니다. 아이티계학교에 다녔던 모든 아이들이 이번 새 학기부터는 모두 도미니카 현지 학교에 등록했습니다.

아이티어 학교에 사정이 생겨 학교가 문을 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참으로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도미니카에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겪어야 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민족간 많은 인종 차별은 우리 아이들이 겪어야 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알지만, 그 시간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현실을 받아 드리고, 그 안에서 더 강해질 수 있길 기도 합니다. 지금의 시간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길 소망합니다.

일대일 결연사역 : 이 땅에 살고 있는 많은 아이티난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역입니다. 작은 헌신으로 많은 아이들이 교육, 굶주림, 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습니다. 매달 $35(한국돈4만1천6백원)불의 후원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소망과 꿈을 실어줄 수 있는 의미있는 나눔입니다.

기도제목 방과 후 사역 과 장학금 사역의 확장, 아이티 초등학교 사역을 위해 (학교 건축) 일대일 아동결연을 위해 사역하는 동안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황헬렌 선교사 사역양력

서부 아프리카 선교사역 감비아 및 기니 (2000-2002) 캐나다 원주민 사역(2003-2015 ) 선교사 파송 (2012) 아이티 선교사역 (2012-2014) 도미니카 공화국 및 아이티 선교사역 (2015-2020 8월현재) MMTC 감리교단 선교사 훈련 (2016-2017)

Tel:829-543-0202.  E-mail: Helene_0202@hotmail.com  Facebook: Helene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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