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철 의원 "순천 장성교 재가설 특교세 8억 확보"
상태바
소병철 의원 "순천 장성교 재가설 특교세 8억 확보"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8.05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은 순천시 주암면 장성교 재가설 공사비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1977년 준공된 장성교는 올해로 43년의 노후교량으로, 바닥판에 철근이 노출되고 균열이 심해 차량이 통행하기가 어려워 주민들의 재가설 요구가 높았다.
주암면 장성교 현장을 찾은 소병철 의원.(소병철 의원실 제공)/뉴스1 © News1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은 순천시 주암면 장성교 재가설 공사비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1977년 준공된 장성교는 올해로 43년의 노후교량으로, 바닥판에 철근이 노출되고 균열이 심해 차량이 통행하기가 어려워 주민들의 재가설 요구가 높았다. 최근 계속된 강우로 교량의 위험성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

소 의원은 지난 7월15일 순천지역의 폭우 피해를 둘러보며 장성교를 방문,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소 의원은 "새롭게 태어날 장성교는 주민 누구나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량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순천지역에 가장 필요한 예산확보를 위하여 앞장서서 달려가겠다"고 다짐했다.

Like Us on Facebook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