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일에 벌금내더라도 대면 예배를 드리라'는 주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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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주일에 벌금내더라도 대면 예배를 드리라'는 주장에 대해서..
  • 목장드림뉴스
  • 승인 2020.08.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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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라면 '영적분별력'을 회복하고 정치꾼들에 의해 휘둘리지 말고 '2주간 비대면 예배'로 수도권은 드릴 것을 꼭 권한다. 안타까움에 다시금 글을 나눈다.
이단성 있는 소 에스더 씨의 용인시 우리제일교회관련 확진자가 174명이다. 부디 이성적인 목회자라면 이런 상황에서 전광훈 편들지 말라. 부디 투사인척하면서 '벌금 내고라도 대면 예배를 드리라'는 그 입 다물라.

이번 주간 벌금내더라도 대면 예배를 드리라는 말과 글에 지역교회 기독교연합 카톡방을 나왔다. 목회자라면 '영적분별력'을 회복하고 정치꾼들에 의해 휘둘리지 말고 '2주간 비대면 예배'로 수도권은 드릴 것을 꼭 권한다. 안타까움에 다시금 글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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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우보수 성향의 목사들이 대면 예배를 벌금 내더라도 드리라고 하는데 정말 답답한 일이다. 전광훈을 동조하는 것은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이 될 것으로 본다. 그런 교회라면 속히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교회로 옮기라고 말하고 싶다. 신천지와 유사한 반응을 보이는 그와 그의 추종자들로 인해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

전광훈은 교회를 몰상식하고 비이성적인 광기적 집단으로 오해하도록 만들고 있다. 그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수치를 당하고 있다. 절에 가서 숨었던 그 교회 전도사의 악행과 거짓뉴스를 퍼뜨리는 추종자들에게서 세뇌를 당한 이단의 모습을 본다.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타락했을까?

한국교회가 성공이 아닌 성경을 추구하도록 가르치지 못했다. 또한 이념이 아닌 신앙위에 서도록 철저히 지도하지 못한 결과일 것이다. 목소리를 높이는데도 침묵하고 방관한 결과다. 그래서 더 아프다.

방대본에 따르면 21일 12시 기준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723명 이 가운데 100명은 사랑제일교회발(發) n차 감염자이다. 광복절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도 71명으로 증가해 전국적으로 집회발 감염확산이 우려된다. 

또 이단성 있는 소 에스더 씨의 용인시 우리제일교회관련 확진자가 174명이다. 부디 이성적인 목회자라면 이런 상황에서 전광훈 편들지 말라. 부디 투사인척하면서 '벌금 내고라도 대면 예배를 드리라'는 그 입 다물라.

교회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를 때 가장 건강하다.

예수님은 긍휼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고, 모든 병든자와 각종 앓는 자를 고치셨다.  '힐링'은 못해도 전염 시키는 것은 '차단'은 하자. 그리고 극우적 이념적 선전과 선동을 하는 거짓 교사를 주의 하라. 그들은 자신 뿐 아니라 추종자들도 진리가 아닌 길로 이끄는 이들이다.

부디 청년과 성도들이여 분별하라. 거짓 교사들의 선전 선동에 이용 당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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