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영상녹화, 총회 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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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영상녹화, 총회 홈 공지.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9.09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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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 제104회 까지는 서울강북지역, 서울강남지역, 중부-이북지역, 서부지역(전라남북),동부지역(경상남북)에 속한 교회에서 그 지역 총회총대들을 초청하고 후보들은 그곳에서 소견 발표를 했다. 현장의 총회총대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제105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차원에서 소견발표회를 녹화하여 총회 홈에 공지 하기로 했다. 
두 후보와 지지자들. 앞 좌에서 4번째 류영모 목사 부총회장 후보 5번 박한규 장로 부총회장 후보

1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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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오후1시 대전제일교회(위임 김철민 목사)에서 예장통합총회 제 105회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회가 있었다. 박재팔 목사(총회선거관리위원회 서기) 가 인도하고, 기도는 김상기 장로(총회선관위원)

인도자가 성경 사도행전 12장5-7절 ‘이렇게 베드로는 감옥에 갇혔지만 교회는 그를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헤롯이 베드로를 끌어내려던 전날 밤이었다. 베드로는 두 개의 쇠사슬에 매여 두 군인 틈에서 자고 있었고 문 앞에는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고 감방 안이 환해졌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우며 '어서 일어나거라.''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쇠사슬이 그의 손목에서 떨어져 나갔다‘ 을 봉독했다.

이어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교회의 힘’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하고,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교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류영모 목사 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 부총회장 

2부 소견발표회

총회 선거관리위원장 이현범 장로의 인사 후 서기 박재필 목사가 소견발표 진행방법을 소개했다. 소견발표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와 장로 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 순서로 5분간 진행되었다. 총대를 대신하여 선관위원이 질의하고 질의에 대한 대답을 후보들이 했다.(녹화)

위원장 이현범 장로는 코로나 감염예방으로 제약이 많았지만 두 후보께서 협조를 잘 해주시고 대전제일교회서 장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 했다.

예장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 제104회 까지는 서울강북지역, 서울강남지역, 중부-이북지역, 서부지역(전라남북),동부지역(경상남북)에 속한 교회에서 그 지역 총회총대들을 초청하고 후보들은 그곳에서 소견 발표를 했다. 현장의 총회총대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제105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차원에서 소견발표회를 녹화하여 총회 홈에 공지 하기로 했다. 

후보가 많을 때(5-6명)는 후보 측에서 동원한 수도 많았고, 타 지역 까지 방문하고, 점심과 저녁을 먹게 되면 후보 측에서 비용이 적잖게 발생하기도 했다. 이런 방문 소견발표회는 경쟁자(제103회 제104회)가 없는 후보가 각 한명 일 때도 같은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도 후보가 각 한명 이지만 예년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 하려 했으나 코러나 19로 진행이 어려워지자 미루고 미루다 첫 번째 겸 마지막 소견발표회(영상촬영-총회홈페이지 공보) 시도를 했다. 5회 순회로 할 것을 1회로 했으며. 대전에서 한 것은 장로 후보가 부산거주자 여서 중간에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대의 비디오 카메라가 동원 되었다 

http://new.pck.or.kr/candidate-2.php 두 후보 동영상( 총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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