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와 섬김,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 4년 연속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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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섬김,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 4년 연속 단일화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2.17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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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7월에 열리는 전국장로회수련회 모습(자료화면)

장로의 전국 단위 큰명예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과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이 있다. 총회 장로부총회장 직은 지난 해 9월 총회 때 동부협의회(경남-북) 차례였으나 희망자가 없어 현재 공석이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 후보는 해당 지역에서 조율을 하여 단독후보를 내 보내려고 자체적으로 노력을 하는 중에 전국장로회연합회 직전회장 박계군장로(중부-이북협) 현회장 박순태장로(강북 협의회) 수석부회장 배해수 장로(동부협의회)에 이어 2016년 올해 해당 지역인 (강남협의회) 수석부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뜻이 있는 알려진 장로 한 명이 이번 주에 뜻을 접었다고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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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경선을 안 하고 자율적으로 해당 지역 안에서 조율하는 좋은 모습을 4년차에 걸쳐 보여주게 되었다. 한편 목사들의 최고 명예인 부총회장 후보는 올해도 내년에도 단독 추대는 어렵고 경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심지어 교인이 100 도 안 되는 교회의 목사도 뜻이 있다는 소문도 들렸다. 후보로 거론되면, 후보 등록도 하기 전에 전국의 무슨 선교 단체의 총회 광고 및 행사 후원을 요청받게 되고, 이렇게 지출 되는 돈이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장로는 자기돈을 쓰지만,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대체로 헌금으로 드려진 교회 재정을 써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외도 있다. 해당교회의 선임장로가 완고하거나 교계정치를 전혀 몰라 예산을 세우지도 않고 관심도 없자 기타 뜻있는 장로들이 형편대로 비용을 내 놓았다.지방을 순회하며 제주도 까지 4-5 차례 이어지는 정견발표회에 동행하는 해당 노회 임원 및 홍보협력자들의 실교통비와 식대를 그 기금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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