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한소망교회 취재차 방문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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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한소망교회 취재차 방문 인상.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9.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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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모 목사 부총회장 취임감사 예배를 취재하기 위해 26일(토) 11시 파주 한소망교회를 찾아가 취재하고 가사화 했다.
사진 우측으로 화분이 많았지만, '한소망 채플' 안내판 중심으로 촬영했다. 

교회 본당 3층 로비에는 수십 개의 축하 화분이 놓여 있었다. 화환은 단 하나도 없었다. 화환은 버려야 하지만, 화분은 오래 두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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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폐회 후 외부 인사와 기자는 식당으로 안내 되었다. 식당은 식탁 앞 뒤 거리 두기를 넓히고 한 식탁에 한명이 앉게 준비했다. 식단도 일인 단독 식이었다.

여러 대의 엘리베이터 바닥(확인)에도 4곳 코너에 위치 표시를 해 두었다. 평소 10명 이상 타는 승강기에 노약자 4명 만 타게 하여 방역 거리 두기에 세심함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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