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총회 제105회 정치부 부장 이성주 목사 서기 윤태현 목사 회계 신용부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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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총회 제105회 정치부 부장 이성주 목사 서기 윤태현 목사 회계 신용부 장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9.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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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원. 부장 : 이성주 목사 강북/서울동노회. 서기 : 윤태현 목사 서부/순천노회 회계 : 신용부 장로 동부/경남노회. 실행위원 : 서울강북 2명, : 심영섭 목사(서울강북노회) 김성철 목사(서울서북노회) 서울강남 3명, : 안재현 장로(인천노회) 고대근 목사(서울동남노회) 이정환 장로 (서울남노회) 서부 2명 : 이원범 목사(광주동노회) 조진현 목사(전북노회) 동부 2명 : 안진환 장로(부산남노회) 김윤기 목사(영주노회) 중부 3명 서동구 장로(평양노회) 정태철 장로(강원노회) 임형진 목사(천안아신노회) 이상 정치부 실행위원 15명.
실행위원 15인 중에 회계 신용부 장로 사진촬영시 부재(경남거주) 

예장통합 총회 정치부는 2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전체 부원회의를 열고, 제105회기 부장에 이성주 목사(서울동/진광교회)를 선출했다. 이 목사는 3분 자기소개에서 자신은 친 명성 반명성도 아니다. 우리총회 교단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부장 후보 '3인의 성향'에 대한 질의가 자기소개 직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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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선거는 2차 까지 갔다 1차에서 3인 중에 과반을 넘긴 후보가 없었다. 선출된 이성주 부장은 서기와 회계를 지명하고 총대들은 그대로 받았다. 실행위원 선출은 5개 권역이 따로 모여 임원이 있는 지역은 2명, 없는 지역은 3명을 선출하여 서기에게 보고했다. 실행위원 정원은 15명이다. 명성교회 재논의 문제는 총회에서(1500명) 정치부로(119명) 다시 실행위(15명(로 넘어갔다.

서울강남노회 최기서 목사는 총회에서 결의한 것을 정치부가 다룰 수 있느냐며 문제제기를 했다. 최 목사는 장로회 회의규칙 23조 2항을 거론하며 "본회에서 결의된 것은 본회에서만 다룰 수 있다는 규칙이 있는데, 너무 쉽게 정치부로 넘어왔다"며, "총회총대가 1500명이 있는데 119여 명 정치부 총대 의견으로 다룰 수 있는가"라며 법적인 부분부터 정확히 하자고 짚었다. 한편 21일 비대변 온라인 총회로 38개 교회서 모여 명성교회 문제를 다루다가 정치부로 넘겼다.

이성주 목사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뒤 사회자는 구춘서 목사
이성주 목사가 자기 소개를 하고 있다. 뒤 사회자는 구춘서 목사

서울노회를 포함 12개 노회가 제출한 '제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철회' 헌의안은 정치부 총대들의 30여 분간 토론을 거쳐 정치부 실행위원회에서 다루도록 합의 했다.

정치부가 이첩된 헌의안을 다룰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분분한 의견을 이어가는 중에 총대들의 상당수는 자리를 이석했다. 61명 중 찬성 32표로 16개의 이첩 헌의안 모두를 실행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정치부 실행위원회는 이첩된 16개 헌의안 심의를 오는 10월 5일 1차 회의에서 다루기로 했다.

신임원. 부장 : 이성주 목사 강북/서울동노회. 서기 : 윤태현 목사 서부/순천노회 회계: 신용부 장로 동부/경남노회. 실행위원 : 서울강북 2명 심영섭 목사(서울강북노회) 김성철 목사(서울서북노회) 서울강남 3명 : 안재현 장로(인천노회) 고대근 목사(서울동남노회) 이정환 장로 (서울남노회) 서부 2명 : 이원범 목사(광주동노회) 조진현 목사(전북노회) 동부 2명 : 안진환 장로(부산남노회) 김윤기 목사(영주노회) 중부 3명 서동구 장로(평양노회) 정태철 장로(강원노회) 임형진 목사(천안아신노회) 이상 정치부 전체 실행위원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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