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8K로 찍고 8K로 보는 영화 '언택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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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K로 찍고 8K로 보는 영화 '언택트' 공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0.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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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8K 영화 언택트는 김지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김고은·김주헌 배우가 주연으로 참여한 단편영화다. 도예 공방을 운영하며 브이로그를 즐기는 수진(김고은 분)과 해외 유학을 떠난 후 3년 만에 귀국한 성현(김주헌 분)의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8K 영화 '언택트'를 관람할 수 있는 8K 시네마를 오는 25일까지 서울 연남동과 성수동에서 운영한다고 16일 전했다.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8K 영화 언택트는 김지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김고은·김주헌 배우가 주연으로 참여한 단편영화다. 도예 공방을 운영하며 브이로그를 즐기는 수진(김고은 분)과 해외 유학을 떠난 후 3년 만에 귀국한 성현(김주헌 분)의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10.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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