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이 고운사람. 시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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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이 고운사람. 시 용혜원
  • 박동현
  • 승인 2020.10.18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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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 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양수리역 가까운 생태공원. 박동현 기자 촬영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이 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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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 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나의 삶은 의미가 있습니다.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 착한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즐겁고 살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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