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판매사' 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불완전 판매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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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판매사' 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불완전 판매 연루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0.3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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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6000억원대 피해가 발생한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라임 펀드 판매사 중 하나인 신한금융투자 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락현)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라임자산운용 피해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피해자보호 분쟁 조정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2020.10.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1조6000억원대 피해가 발생한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라임 펀드 판매사 중 하나인 신한금융투자 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락현)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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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신한금융투자가 라임 펀드 불안전 판매 및 부실운영에 연루돼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8일 KB증권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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