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울산 앞바다 200여마리 참돌고래떼 목격…환상적 군무에 탄성
상태바
[화보]울산 앞바다 200여마리 참돌고래떼 목격…환상적 군무에 탄성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1.08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은 8일 오후 3시 40분께 장생포 동남동쪽 16.6㎞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했다.
참돌고래떼는 여행선 주변을 빠른 속도로 헤엄치며 수면 위로 솟구치는 등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였다.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한 94명의 승선객들은 약 10분동안 돌고래의 모습을 스마트폰에 담으며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울산 앞바다에서 14일 만에 돌고래떼가 목격됐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은 8일 오후 3시 40분께 장생포 동남동쪽 16.6㎞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했다.

참돌고래떼는 여행선 주변을 빠른 속도로 헤엄치며 수면 위로 솟구치는 등 환상적인 군무를 선보였다.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한 94명의 승선객들은 약 10분동안 돌고래의 모습을 스마트폰에 담으며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날 참돌고래떼 발견은 고래바다여행선이 지난 5월 23일 정기운항을 시작한 이후 6번째다. 또 지난달 25일 이후 14일 만의 발견이다.

고래바다여행선 고래탐사·연안투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주말에 한해 연장 운항되며 고래 탐사는 3시간, 연안 투어는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여행선 승선 인원을 320명에서 180명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들이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헤엄치고 있다. 2020.1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