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시대 기쁜소식. 류영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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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시대 기쁜소식. 류영모 목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1.20 18: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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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으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시고 거룩한 영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임이 인정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통해 은혜와 사도의 직책을 받은 것은 모든 나라 사람들이 믿고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15일 한소망교회서 메시지를 전하는 류영모 목사 

기자는 15일 주일 한소망교회 3부예배(12시)에 참석했다. 예배에 앞서 드려지는 청년찬양대원들의 찬양이 뜨거웠다. 류영모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시대 기쁜소식'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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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중에 비유에서 아프리카에 파송된 선교사가 아이들에게 '빨리 달려가 과자 따먹기'를 놀이를 했더니 아이들이 누구하나 빨리 달려 나가지를 않고, 함께 가더라는것, 왜 그랬는지 물어 봤더니 '함께 행복해야지 친구가 행복하지 않는데 내가 어떻게 행복하냐'고 하더라는 것. 

한소망 교회 예배 전 찬양인도가 뜨겁다
한소망 교회 예배 전 찬양이 뜨겁다

성경본문 로마서 1장 1-5절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이 된 나 바울은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성경에서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그분으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시고 거룩한 영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임이 인정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통해 은혜와 사도의 직책을 받은 것은 모든 나라 사람들이 믿고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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