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대표기도 이렇게 해 봅시다' 저자 이광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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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대표기도 이렇게 해 봅시다' 저자 이광천 장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2.22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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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그가 CBS 방송의 PD로서, 한 교회의 장로로서 정성을 다하여 드린 영혼의 울림 같은 기도들이 독자들 앞에 진솔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기도의 최우선적인 주제로 삼고 나아가려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또한 교회에서 주일 대표기도를 맡은 장로님들에게 대단한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중에서
'대표기도 이렇게 해 봅시'다 책 커버 (상단)

교회에서 목사가 설교를 철저하게 준비를 하듯, 회중 대표기도를 해야하는 장로도 나름 기도를 준비한다. 목사의 설교가 교인들을 말씀으로 교훈 하는것이라면, 장로의 회중 대표기도는 회중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앞에서 두렵고 조심스럽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 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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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의 기도문 중에 미사여구가 많은데도 듣는 교인들이 공감이 안가고 '아멘'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아무개 장로는 평소에 기도안하는 장로로 교인 중에 소문이 날수도 있다. 기도는 기도문장 기교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와 상한 심정을 아뢰는 것이다. 신간, '대표기도 이렇게 해 봅시다' 발행일 : 2020년 12월 29일

CBS의 ‘1분 묵상’의 저자, 이광천 장로가 오랜 만에 내놓은 『대표기도 이렇게 해봅시다』는 한국교회 대표기도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대표기도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장로는 연세대학교 정외과를 거쳐 총회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CBS 기독교방송 PD로 활동하면서 기도집 『함께 드리는 기도』, 『새벽의 기도』 등을 펴낸 이광천 장로는 “교회의 강단에서 주일마다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과감히 교회의 담장을 뛰어넘어 우리 사회의 구석구석으로 널리 퍼져 나가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 대표기도문을 집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1부 <기도,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에서는 성경에 나와 있는 대표기도에 대한 말씀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대표기도를 잘할 수 있을까’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부와 3부에서는 <교회 절기 및 특별예배> 그리고 <52주 주일예배>에서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모범적인 대표기도문을 실었다. 또한 4부에서는 여러 교회 장로님과 권사님들의 실제 대표기도문을 수록하여 현장감을 더하고 있다.

모두가 아는 대로 기도란 어려운 일이기에 예수님의 제자듵도 예수께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했었다. 특히 시무장로가 주일예배 때 대표기도를 하는 일은 신앙생활 중에서 매우 어려운 일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대표기도 이렇게 해 봅시다 책커버 (하단) 

추천의 글_정장복 교수 (한일장신대 전총장)

진솔한 영혼의 고백 앞에

이번에 펴낸 본서는 바른 기도의 추구를 현실화하는 작업입니다. 그가 CBS 기독교방송에 30여 년 동안 청취자를 향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기도에 대하여 느끼고 경험한 바를 대표기도에 대한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이 책에는 그가 CBS 방송의 PD로서, 한 교회의 장로로서 정성을 다하여 드린 영혼의 울림 같은 기도들이 독자들 앞에 진솔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기도의 최우선적인 주제로 삼고 나아가려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또한 교회에서 주일 대표기도를 맡은 장로님들에게 대단한 도움이 되리라는 확신을 가집니다.<추천의 글> 중에서

격려의 글 김순권 목사(예장통합총회 전 총회징)

향기로운 기도문이 아름답습니다

신년 예배의 기도부터 교회 절기와 계절에 따른 기도 예문들은 누구든지 기도를 부담없이 인도할 수 있는 예문이라고 봅니다. 책 이름 『대표기도 이렇게 해봅시다』처럼 기도 인도자들을 부담 없이 기도에 임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길지도 않으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나 대표기도에 응하게 이끌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올리는 것이기에 간절성이 요구됩니다. 저자가 우리 경천교회 30년 가까이 시무하면서 대표기도를 인도할 때에도 그의 간절한 기도에 목회자로서도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간절한 기도는 진실성을 의미합니다. 진지하고 정성이 깃든 기도문은 하나님께 올리는 제물의 향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광천 장로님의 좋은 기도문 책 출판을 격려하면서 적극 추천하며 격려하는 바입니다. _<격려의 글> 중에서

저자 이광천 장로
저자 이광천 장로

작가의 글 이광천 장로, '교회의 담장을 뛰어넘어야'

대표기도란 언제나 어려운 일입니다. 누구나 기도는 어렵다고 합니다. 또 무엇이 바르고 옳은 기도인지 잘 알 수는 없습니다. 노회에서나 장로들의 모임에서 자주 들은 얘기는 기도 중에 주일날의 강단에서 드리는 가 가장 어렵다고 해서 나의 선후배 동료 장로들을 돕겠다는 뜻에서 이 기도집을 새로 쓰기로 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교회의 담장 안에서 그것은 결코 진정한 기도일 수가 없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썼습니다. 교회에서 행해지는 자의 기도 소리가 성도들의 마음을 넘어 과감히 교회의 담장을 뛰어넘어야 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울림이 우리 사회와 이 민족에게 전파되어 빛을 발하는 촉매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표기도자가 기도를 할 때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준비되고 정선된 말로 간절한 기도를 간결하게 하는 것만이 바람직한 기도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응답을 기다리는 자세를 버리지 않는 것이 기도자의 올바른 자세임을 마음에 것입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 소개

1970년 5월 CBS 방송 PD로 입사, 이후 CBS 제작부장, 편성부국장, CBS 청주방송 본부장, 중앙국 심의실장, CBS 부산방송 본부장, CBS 중앙국 비전21세기 국장을 역임하고 정년 퇴임했다. 학력은 연세대학교 정법대학 정외과, 동아대학교 문리대 철학과 졸업, 총회신학교를 수학했다.

문단 활동은 1983년 ≪월간문학≫에 수필 「너의 이름은 풀꽃」으로 등단하여 수필집 『바람에 날아간 소리』, 중편소설 『새들은 울기 시작했다』, 수필집 『여기 한 길이 있다』, 산문집 『내 삶을 빛내는 지혜의 샘』, 『이광천의 교회사 집필 이야기』, 기도집 『함께 드리는 기도』, 방송 에세이 『나의 인생 나의 노래 라디오 PD 이야기』 등을 출간하였다.

교회사(敎會史)는 『CBS 50년사』 『서울 온무리교회 100년사』 『서울 남현교회 50년사』 『큰은혜교회 50년사』 『부산 은성교회 50년사』 『봉화 제일교회 100년사』 『울산 대흥교회 50년사』 등 17개 교회의 교회사를 집필하였다. 최근에는 창과현에서 전자책 『내 삶을 빛내는 행복잠언 3000』(1권~7권), 『매일 드리는 기도 365일』(1~2)권을 발행하였다.

서울 경천교회 장로(예장통합), 수필문학회 이사, 장로문인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저자 연락처 : ☏ 010-7749-5870 / lkc5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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