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밖의 사람도 예수를 위하는 사람 일수 있다. 마가9장4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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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밖의 사람도 예수를 위하는 사람 일수 있다. 마가9장40절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2.19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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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위하는 사람이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으로 알고 물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상을 받을 것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죄 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목에 큰 맷돌짝을 달아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더 낫다.
총회군선교회후원회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소망교회 위임 김경진 목사 

18일 07시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총회군선교후원회 조찬기도회가 소망교회 후원으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좌석 거리두기 철저로 한줄 건어 한자리 떨어져 앉았다. 1부 예배는 소망교회 군선교부장 김경영 장로 인도로 기도 여정구 집사(소망군선교부 감사), 인도자가 성경말씀 마가복음9장 38-43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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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예수님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기에 우리가 그렇게 못하도록 했습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막지 말아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 곧바로 나를 욕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위하는 사람이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으로 알고 물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상을 받을 것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죄 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목에 큰 맷돌짝을 달아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더 낫다.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잘라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불구자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현대인의 성경버전)

총회군선교회후원회 관계자 및 소망교회 군선교회 회원들

"Teacher," said John, "we saw a man driving out demons in your name and we told him to stop, because he was not one of us." "Do not stop him," Jesus said. "No one who does a miracle in my name can in the next moment say anything bad about me,

for whoever is not against us is for us. I tell you the truth, anyone who gives you a cup of water in my name because you belong to Christ will certainly not lose his reward. "And if anyone causes one of these little ones who believe in me to sin,

it would be better for him to be thrown into the sea with a large millstone tied around his neck. If your hand causes you to sin, cut it off. It is better for you to enter life maimed than with two hands to go into hell, where the fire never goes out.(NIV)

이어서 소망교회 여성 청년부들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삼중주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를 연주했다.

소망교회 위임 김경진 목사는 봉독한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니라의 포용성과 엄격성’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영화, 세상이 교회를 보는 부정적 시각에 대해 언급하면서 교회 직분자(장로/성가대)들의 언행불일치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교회를 떠나는 젊은이들을 어떻게 해야 교회로 돌아오게 할까 고심하지만, 군선교는 마지막 기회 일수도 있다며 군선교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함을 들어냈다. 

본문의 말씀 중에 제자들과 예수님의 시각 차이를 설명하면서. 현재 따르지 않는 밖의 사람들도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우리를 위하는 사람이다 동질성을 설명했다. 예수 제자 아닌 사람들이 허락받지 않고 예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기적을 행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금하지 말라는 것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라는 관점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기회기 되게 했다.

2월18일 07시 총회군선교회 조찬기도회가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되어ㅛ다 

성경에 기록이 있지만,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교회에 출석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교회 공동체 밖의 사람들도 예수를 위하는 사람 일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말씀 이었다.

헌금기도 임재관 집사(소망군선교자문) 군선교 보고, 이우식 집사(소망군선교총무) 김인도 장로(총회군선교후원회총무)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군선교후원회회장)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현장취재/사진 박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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