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회장 김영수 장로 명예박사 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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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회장 김영수 장로 명예박사 학위 수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2.24 2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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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SCC는 동성애 이슬람 등 이단세력을 절대 부정하는 정통 보수지향의 대학으로 플로리다주 독립교육위원회에서 공인받은 정규사립대학이다.(기자는 정확한 취재를 위해 구글어스로 주소를 검색한 결과 실존했다)
김영수 장로가 인문학 명예 학위 증서를 받고 있다. 

명예박사 학위 검증이 까다로운 훼이스 기독대학 신학대학원(Faith Theological Seminary & Christian college)은 학위수여 대상자에게 지난해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당사자 가문이 얼마나 믿음이 깊으며, 현재 후손들은 믿음의 승계를 어떻게 이어가는지 철저한 검증 질의서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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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스 기독대학 신대원(FTSCC)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시에 캠퍼스가 있으며, 1985년 현 총장인 죠지 월터스 박사가 설립하여 지금까지 36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졸업생들은 세계 각국에서 목회자와 선교사 또는 군목, 교목, 상담사 등으로 주님의 사역을 하고 있다.

FTSCC는 동성애 이슬람 등 이단세력을 절대 부정하는 정통 보수지향의 대학으로 플로리다주 독립교육위원회에서 공인받은 정규사립대학이다.(기자는 정확한 취재를 위해 구글어스로 주소를 검색한 결과 실존했다)

한편 사업에 바쁜 김 장로는 신학교 측의 자료요청이 번거로웠지만, 성실하게 선친 김종하(순천제일 교회 장로) 미션스쿨인 매산중고교(당시는 은성) 설립과 시무교회와 순천 사회에서 어떻게 믿음의 본을 보였는지 부터 시작하여, 수여 대상자 형제자매와 자녀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봉사하는지,

수여 대상자 자손은 어떻게 믿음을 승계 했는지 3대에 이르는 믿음의 열매에 대해 학교 측은 철저하게 서면 질의를 했다. 김 장로는 자료를 찾아 선친의 장로 됨과 섬김의 흔적들의 자료를 미국 FTSCC신학교로 보냈다.

5대 째 믿음의 가문을 이어가는 김영수 장로 

마지막에는 장로로써 선교지원은 얼마나 어떻게 하고 있느냐 까지 리포트를 요구했다. 신학교 측의 요구에 빠짐없이 리포트를 제출하자 학교 측은 '목회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하겠다고 했으나,

김 장로는 ‘목사가 아닌 장로가 무슨 목회학 박사냐’며 거절하고, 인문학 학위를 주면 받겠다고 답변하자 학교 측은 매우 특별한 사례라며 전례가 없으나 기쁘게 인문학 박사 학위를 주는 것으로 학위수여 검증 교수회의는 결정했다.

일반적으로 명예박사 학위 수여는 해당 학교에 재정후원과 토지 등 기증이나 공이 많은 사람에게 명예를 보존하기 위해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훼이스 기독대학 신학대학원 (Faith Theological Seminary & Christian college)은 신학교의 명예와 수여자 명예가 투명하게 역사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재정확보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내'어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사회는 가짜 박사(명박)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학위를 받고도 이력에 사용하지 않거나 나중에 어떤일로 가짜임이 들어나 망신을 당하는 사례가 종종 뉴스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특히 어렵게 목회를 하다가 교회가 자리를 잡고, 목사나이 50세를 넘으면, 인간의 본능 중에 하나인 명예를 탐하여, 중재인(브로커)을 통하여 상당한 돈을 내고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는데, 실존하지 않는 소위 페이퍼 신학교 학위를 받아 망신을 당하는 사례도 있었다.   

아래는 김 장로가 훼이스 기독대학 신학대학원(Faith Theological Seminary & Christian college) 명예 인문학 박사 수여. 심사 평가를 위해 제출한 자료 내용이다.

김영수 박사가 학위 수여 후 답사를 하고 있다 

1.부친 김종하 장로(전남 순천제일교회/예장통합 나덕환 박정식 총회장 두분 배출)
약력 1910. 03. 10 순천시 장천동 141 출생
1927. 05 순천 제일교회 전신설립 (남문 밖 기도소, 승주교회)
1936. 07. 06 순천중앙교회에서 분립. 예배드림.
1939. 01. 08 순천제일교회 장로장립
1940. 04. 23 나덕환, 김형모, 손양원, 이기풍, 김종하 외 다수 일제의 신사참배 거부로 구류, 투옥되다.
1961. 09. 21 예장통합 제46대 총회장 나덕환 목사 배출 (순천제일교회)
1980. 07. 06 김종하 장로 원로장로 추대 (41년 시무)
2000. 09. 25 제85대 총회장 박정식 목사 배출 (순천제일교회)
김종하 장로 제1대 순천노회 장로회장 역임, 순천노회유지재단 이사장 역임
순천노회 장로 노회장 42대, 53대 역임,
순천 매산(은성)학원 설립자
호남기독학원 이사장 역임

2. 김종하 장로 가족 6남 2녀 (부부 16명) 장로 8명, 권사 5명, 평신도 선교사 1명, 집사 2명
3. 김영수 장로 선교후원  1.중국 파송 선교사 후원  2.영국 파송 선교사 후원 3.태국 파송 선교사 후원 4,미얀마 파송 선교사 후원.  한국 6곳 등, 신학생 장학금지원, 이웃돕기 등 
미국 오레곤 베델교회 헌금 (17,000,000원) 캄보디아 교회 설립 (30,000,000원)

4. 김영수 장로 봉사활동

1. 순천 매산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회장 역임 
2. 1989. 03.19 은성교회 장로장립
3. 서울 강남장로 협의회 회장 역임
4. 전국 장로회 연합회 부회장 역임
5. 한울장로성가단 단장 역임
6. 한국교회법연구원 재무이사
7. 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 회장 (30개단)
8. 발산동교회 창립 장로 (대지구입에 공이 큼)
대지 505평 2000년 21억 구입. 2021년 현재 약 260억 호가,  당시 대지 소유지 정병택 장로(화곡/현재 치유하는 교회 원로장로)께 감사하는 것은, 대지 가격도 배려해 주셨지만, 지불이 연기 되어도 기다려 주시며, 자신이 매도하는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다는 것에 매우 기뻐하셨다.


5. 최 현 순 권사(아내)

1. 여전도회 영등포연합회 총회장 역임
2.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부회장 역임
3.여전도회 전국연합회 남북한통일선교위원회 이사장
4.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찬양단 창단멤버 및 총무역임.
5, 순천여자중고교, 재경총동문회 회장역임

6. 김영수 장로, 최현순 권사 양가 5대 째 이어지는 믿음의 가정임.

7. 김영수 장로 가족. 장남 김세철 사랑의교회 집사, 주) 두레유통 대표이사, 아내 김가영, 딸 김예은. 차남 김세윤 두레건축 냉동 이사, 파주시립오페라단 부단장. 아내 문향미, 장녀 예원, 차녀 예빈.

김영수 장로와 부인 최현순 권사

한편 2월20일 2시 서울 동작구 부흥교회서 미국 훼이스기독대학 신학대학원 2020학년도 후반기 명예박사 학위수여 감사 예배가 미국본교를 대리해서 진행되었다. 본 대학(FTSCC) 총장 Dr George Walters 박사는 국제적 코로나 방역으로, 직접 입국하여 학위 수여를 못하고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다국적 총장(Multi National President) Kim Hong Suk 박사가 학위를 주었다.

1부 예배는 추인식 목사(FTSCC,부총장) 인도로‘ 기도 신성우 목사(FTSCC) 학술원장, 성경봉독 에스겔 3장17절을 예배 인도자 추인식 목사가 봉독했다.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민족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내 말로 그들을 경고하라. 내가 악인에게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고 말할 때에 네가 만일 그에게 경고하지 않거나 잘 타일러 그를 악한 길에서 돌이켜 그를 살게 하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기 죄로 죽겠지만 나는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너에게 물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만일 그 악인을 경고하고 타일러도 그가 악한 행실과 죄를 버리지 못하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죽을 것이며 너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을 것이다‘

특송은 바리톤 김세윤 안수집사 (마곡 꿈꾸는 교회) 설교는 다국적 총장(Multi National President) 김홍석 목사(Kim Hong Suk)가 성경본문 중심으로 “파수꾼의 사명”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홍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드렸다.

제 2부 학위수여식

사회자 유선교 목사(FTSCC 부총장)의 인사 및 학위 수여자를 소개했다. 학사보고 및 영상소개 김성웅 박사(FTSCC 교무처장) 학위수여 (학위증서 학위축하패) 김홍석박사. 축사1 전국방부장관/국정원장 권영해 박사, 축사2 안준근 박사(FTSCC,Dean)

답사1 김영수 박사(D.H) 답사2 황병국 박사(D.H) 특송 김세윤 전도사(마곡 꿈꾸는 교회) 정주학 박사의 광고후 김홍석 박사의 축도로 박사학위 수여식을 마쳤다. 

한편 김영수 장로는 이날 박위학위 수여식 비용을 찬조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관계자에서 의논했으나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업하는 사람으로 인사를 하고 싶었다. 행사 순서자들 교통비, 도시락 주문, 기념타월 등 총 236만원 실비용을 자발적으로  학위수여 주체측에 전달했다.

http://www.penews.co.kr 본 기사는 15개 주요국가 언어로 번역하여 볼수 있다. 뉴스상단의 각국가 깃발 중에 선택하여 클릭하면 자동번역된다. 기자는 김영수 장로와 22일 본지 사무실에서 대면 인터뷰와, 증빙자료를 이 메일로 받고 기타는 확인 검증하여 기사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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