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데오 찬양> 면목교회(오정현목사 시무) 초청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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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 찬양> 면목교회(오정현목사 시무) 초청 연주회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4.14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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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 콰이어차임은 마음의 연합 결정체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 솔리데오 합창단, IT 촛불?을 준비하여 찬양 효과를 더 했다.

2016년 4월10일 주일 오후 7시 서울동노회 면목교회(담임 : 오정현목사) 본당에서 솔리데오 단원 103명이 서울 각 지교회(초교파, 현 단장은 합동소속)로 부터 면목교회로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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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전에 면목교회 본당에서 "현장리허설"을 통해 화음 적응 연습을 거친뒤 다시 아랫층 소 예배실로 옮겨 선곡한 찬양곡을 반복하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찬양 연습을 계속했다. 지휘자 석성환장로는 거슬리는 발성을 바로 잡기 위해서 대원의 자존감을 배려하여 음이 틀린 대원(파트)이 지휘자의 지적을 인지하지만 마음 상하지 않는 소통능력을 대원들로부터 인정받아 비교적 젊은 나이지만, 창단에서 현재까지 실력과 인격으로 솔리데오를 이끌고 있다.

▲ 솔리데오, 여성합창단 연합

면목교회 담임 오정현목사의 인사와 디모데후서 4장 7-8절 본문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이제 후로는" 제하 말씀선포로 예배를 먼저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어서 솔리데오의 찬양이 이어졌다. "기뻐 기뻐 노래 해" "믿음의 축복" 를 합창한 후 솔리데오장로합창단 단장 이익수 장로(합동측)의 인사가 있었다. 인사 후 "신자되기 원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사시니" 합창에 감동을 담아 두 곡을 선사 했다. 

대원들의 부인들로 구성된 솔리데오 여성합창단의 "주여 평화주소서" "성도들이 행진 할 때" 두 곡을 (지휘 홍권옥, 피아노 반주 박성희)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면목교회 성도들에게 감동을 선사 했다.

▲ 혼성 콰이어차임 연주, 13 명의 멤버가 한 몸 처럼 양 손의 16개의 악기를 강약에 맞게 흔들어.. 

솔리데오 콰이어차임은 마음과 호흡의 연합 결정체가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주기도문" 과 "오 신실하신주" 두 곡을 연주했다. 한 사람이 양 손에 높이 들고 있는 악기를 알맞는 강도로 아래로 내려 흔들면서 고음과 저음을 내며 전체의 호흡으로 연주가 완성되는 그 자체가 예술이다. 다수가 목소리를 합하는 합창과는 전혀 다른 감동과 매력을 보여 주면서 회중의 시선을 붙잡았다.  

마지막 찬양은 "그가" "주의 길을 가리라" 두 곡은 전체 연합으로 찬양하여 주일밤 감동을 공유했다. 회중의 앵콜을 받아 찬양 한 후 "면목교회 초청연주회"를 마쳤다.

▲ 홍순환 장로의 교회를 위한 헌신에 담임 오정현목사가 감사패 전달.

한편 이날 면목교회가 솔리데오를 초청하여 연주회를 갖게 된 것은 이 교회 장로이자 대원인 홍순환 장로가 교회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앞장서서 믿음과 지혜로 해결을 하자 당회에서 홍장로 은퇴선물로 결의하고 준비한 것으로 이 교회 기자의 지인 장로가 알려 주었다.

면목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도 설교 중에 "참을 수 없는 일이지만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순종하겠습니다" 하시면서 목회에 얼마에 힘이 되어 주셨는지 모른다고 홍장로에 대해 공개 증언 했었다. 면목교회는 전에 갈등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정된 상태라고 기자의 지인 장로가 소개 해 주었다.  면목교회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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