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노회 제51회 정기노회 투표없이 임원회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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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노회 제51회 정기노회 투표없이 임원회조직.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10.20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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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노회는 지난 봄 노회 때 총회에 파송 할 총대를 투표 없이 양보와 조율로 선출했다. 이번 제51회 가을노회에서는 투표 없이 임원을 선출했다. 예장통합 총회 산하 노회 중에 매우 드문 일이다.
제51회 서울관악노회 투표없이 임원회 조직

19일 오전10시 서울관악노회가 새봉천교회(구봉천교회)서 열렸다. 개회 예배는 부노회장 방영철 목사 인도로 기도 부노회장 성우기 장로, 성경말씀은 서기 이진원 목사가 요한계시록 3장 1-6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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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낸다.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 행위를 알고 있다. 네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사실 죽은 거나 다름이 없다.

그러므로 너는 깨어서 죽게 된 나머지 부분을 강하게 하라. 네 행위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지 못하다. 그러니 네가 받은 것과 들은 것을 기억에 되살려 그것을 지키고 회개하라. 만일 네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가겠다. 너는 언제 내가 너에게 갈지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사데에는 죄악에 물들지 않은 사람이 몇 있다. 그들은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이다.

신앙의 승리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절대로 지우지 않고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안에서 인정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님이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서울관악노회 임원 및 전노회장/부노회장 등

이날 노회장을 승계 할 광동교회(방영철 목사)의 찬양대의 찬양 후 노회장 권병학 목사가 ‘사데 교회를 향한 말씀’ 제목으로 말세를 살아가는 믿는 사람들의 삶의 태도에 대해 봉독한 말씀으로 권고했다.

코로나방역을 염두에 두고 오전에 노회를 폐회하면서 부서별 모임을 갖도록 했다.  

서울관악노회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으로 인해 노회산하 교회들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고려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회가 노회에 내는 상회비(의무)를 50% 삭감했다. 부족한 재원은 예치된 발전기금에서 지출했다.

올해 은퇴하는 목사-장로들을 등단케 하여 노고에 대한 위로와 꽃다발을 증정하고, 인사 할 기회를 주었다. 

올 해 은퇴할 노회원들이 노회 앞에 인사하고 있다.

서울관악노회는 지난 봄 노회 때 총회에 파송 할 총대를 투표 없이 양보와 조율로 선출했다. 이번 제51회 가을노회에서는 투표 없이 임원을 선출했다. 예장통합 총회 산하 노회 중에 매우 드문 일이다.

합의와 조율로 선출 된 서울관악노회 제51회기 임원명단

노회장 방영철 목사(광동교회) 부노회장 이봉수 목사(한믿음교회) 부노회장 박희철 장로(남현교회) 서기 임영희 목사(공주원로원교회) 부서기 마문철 목사(친구교회)

회록서기 엄상일 목사(고향교회) 회록부서기 장승익 목사(함께하는 예수마을교회) 회계 김용태 장로(난곡신일교회) 부회계 한동수 장로(영동교회)

서울관악노회 개회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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