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보여주고 싶은 곳. 프랑스 TV 가 안내원의 안내 범위에서 촬영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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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보여주고 싶은 곳. 프랑스 TV 가 안내원의 안내 범위에서 촬영한 영상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6.06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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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티조슈아 Joshua (여호수아) 한국집회 안내 (http://www.tbjoshua.kr/
▲ 탈북자 증언

평양의 엘리트 집단의 자녀 교육은 어릴때 부터 선별하여 정예화하고 기능과 사상을 뇌세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북한에서는 군이나 당보다 최고 대우 집단은 과학자 라는 증언을 평양출신 탈북자로 부터 들은바 있다. 그녀는 돈 벌어서 북한 고향에 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남한에는 돈 벌려고 온것이지 살려고 온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탈북자 중에 평양 출신은 극히 소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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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높은자리에 있는 아버지를 두고 있고, 남편도 당의 높은분 아들였지만, 경제 한파로 평양의 고층 아파트에 전기도 수도물도 공급이 안되어 살기기 힘들어 돈벌이 하려 중국 같다가 남한까지 오게 되었다고 소개 했으며, 아기 양육비를 브로커를 통해 고향의 집에 통해 보내고 했다. 북한에서 교육도 많이 받았으며 똑똑하고 키와 미모도 있었으나 남한을 좋게 보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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