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프랑스 TV방송을 통해 보여 주고 싶은 것,들 연합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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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프랑스 TV방송을 통해 보여 주고 싶은 것,들 연합뉴스 공유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6.06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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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코끼리새끼는 처음에는 엄마 옆에서 누린 자유를 찾아 거세게 몸부림를 친다. 반복하여 몸부림 쳐도 자유를 찾을수 없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순응에 단계로 접어든다.
▲ 화면 갭처

북한의 청년 권력자 김정은은 스위스 유학을 하면서 문화 레저를 경험했다. 평양에서 200Km 거리에 마식령스키장 건설에 한국돈 3500억원이 투자 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당국은 지능적이며 체계적 주민퉁제를 이어오고 있다. 인지능력이 생성되는 유아기부터 실시한 세뇌교육이 성공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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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에 한 번 평양에서 열리는 영화제 라는 것도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하는 작품들이다. 북한은 쇠뇌교육 효과가 3대를 이어가고 있다. 타 국가에서는 없지만 북한은 2016년 현재도 세뇌교육 효과를 보고 있다 탈북자 중에 북한에서는 전문대 교수로 일하다 당시 아사를 면하기 위해 중국에 돈벌려고 갔다가 계획대로 돈멀어 북한에 가지 못하고 남한으로 탈출하게되었고 결국 예수믿고 총신대학원을 나와 동립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아 사역을 잘하고 있는 기자의 지인이 하는 말 중에 남한은 교육이 형편없다. 교육으로는 북한을 당하지 못할 것 같다고 지적한바 있다

"코끼리 길들이기 훈련" 중에 잘 알려지지 않는 방식이 있다. 어린코끼리는 쇠 말뚱에 매어둔다 소처럼 코뚜레가 아닌 목둘레를 묶어두는 방식이기 때문에 엄마로부터 떨어진 힘센 코끼리새끼는 처음에는 엄마 옆에서 누린 자유를 찾아 거세게 몸부림를 친다. 반복하여 몸부림 쳐도 자유를 찾을수 없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순응에 단계로 접어든다. 성장한 코키리는 쇠말뚝이나 아니라 나무에 코끼리 줄을 걸처둔다. 말처럼. 줄이 어딘가에 걸처 있다는 것은 이곳에 잇어야 한다는 쇠뇌교육의 완성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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