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모습> 은사집회를 앞 두고 환자상담(복음 제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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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모습> 은사집회를 앞 두고 환자상담(복음 제시) 접수..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7.13 0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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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조슈아 목사 은사집회 준비를 돕는 자원봉사자들
▲ 좌는 통역 한국 여성, 우는 티비 조슈아목사 제자, 환자 접수 상담

11일 부터 12일 연일 티비 조슈아 제자들의 환자 접수 상담을 취재 하면서 매우 "복음적인 접근" 장면을 목격했다. 환자(보호자 동반 경우)가 의사의 진단서를 가지고 현장에 도착하면, 대기하다 접수(전화번로 확인 등)를 하고 대기번호를 받아 다시 상담을 대기한다. 10 개가 넘는 상담 테이블에 상담이 끝나는 자리에 손짓으로 안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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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진단서를 보이주며 통역의 도움을 받아 질병상태를 이야기 한다. 이 때 환자의 이야기를 들어준 다음에 병명을 영어로 "메모"를 하며 티비 조슈아 제자는 예수 이름으로 회복 될 것을 축하한다.

"우리가 이런 사역을 하는 것은 육체의 질병 만을 고쳐주는데 목적이 있지 않다 영혼이 건강해야 진정으로 건강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면서 그분에 뜻만을 따리 살아야한다 그럴 때 균형잡힌(영육간) 건강이 유지 될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며 우리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질병이 치유 될 것을 미리 축하한다"   

▲ 2 차 상담, 큰 종이에 병명을 써 주는 3개의 테이블, 체육실이 스튜디오

메모와 소책자를 가지고 다음 상담자리로 옮기면 이곳의 티비 조슈아 목사의 제자는 메모를 보며 영문으로 병명을 큰 종이에 큰 글씨로 옮겨 적어준다. 그리고 환자 접수를 알려주는 팔찌 띠를 왼 손목에 채워준다.

다음 단계는 스튜디오, 이곳에서는 글씨피켓을 가슴 위치에 대고 비디오로 디테일하게 아픈 부위 등을 촬영 한다. 치료 후의 간증 증거 Fact 를 위한 미디어 작업이다. 이런 과정을 거처 등록을 마친다.

22일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있을 티비 조슈아 목사 은사집회에서는 TV 방송 송출 차량이 동원되고 임마누엘 TV 방송 비디오카메라 맨 7-9명이 입체적으로 촬영하며 고성능 방송전용 드론을 사용하여 공중에서도 동시에 촬영하며 글로벌 생중계를 하게 된다.

티비 조슈아 목사의 외국에서 신유집회나, 시무하는 스콘처치 주일예배는 임마누엘 TV 접속 시청자가 수 천만 명에서 일억 명 이상으로 글로벌 톱에 오른다고 제자가 소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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