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형제 자매의 교단도 교회도 서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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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형제 자매의 교단도 교회도 서로 모른다.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7.19 2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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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조슈아 목사 은사집회 준비를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동행.
▲ 티비 조슈아 목사 한국집회를 준비하는 사람들. 고척 스카이돔 현장.

현대판 사도행전이 진행되고 있다. 18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서로가 어디 사는 누군지도 잘 모르고, 어느 교단의 어느교회 나가는 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300 여명 가까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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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이 다르기도 하고, 국적도 다양했다. 한가지 같은 것은 티비 조슈아 목사 한국집회를 스스로 돕겠다고 모여든 사람들이다. 서기국 통역국을 비롯하여 기도국 (무선 /방송) 진행 환자 안내 등 파트가 아주 다양하다.

확실한 것은 "2016년 티비 조수아 목사 한국집회 준비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서에 신청했기 때문에 훈련없이 바로 봉사 할 수 있을 것으로 볼 수 있다. 18일 이 날도 지방에서 오는 봉사자는 시간은 물론 자동차운행 비용과 식사를 스스로 해결했다. 이중에도 형편이 되고 마음이 동한 사람들은 후원계좌를 묻기도 했다.

▲ 통역국 봉사자들, 영어뿐만 아니라 450여 명이 입국 예정인 러시어 통역도 있다.

한국기독교 단체나 대형교회, 교계 언론 및 사회 언론 방송의 주목여부에 관심없이 준비는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티비 조슈아 목사가 고마운 것은, 지난 3월 에콰르도르 강진(7,8도) 으로 500 여명이 사망 했을 때 이웃 콜롬비아(마약으로 유명)에서 은사 집회를 인도하던 티비 조슈아 목사는 스콘처치 산하 "임마누엘 TV"팀를 통해 의약품과 생필품 20 여 톤을 보잉화물기(약-350-400명 탑승) 를 동원하여 신속하게 전달했다.

부자 나라 미국 일본 독일도 안하거나 못하는 일을 국가도 아닌 한 교회의 목사가 신속하게 구조했다. 콜롬비아에서는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 나기도 했다. 이 일로 중-남미 국가 지도자들이 자국에서도 신유집회를 인도 해 달라는 요청이 많은 것으로, 티비 조슈아 한국인 제자들을 통해 전해졌다. 그들은 마약중독, 에이즈, 암환자 불치병 등이 많이 회복 되는 것을 직접 또는 임마누엘 티비나 유튜브를 통해 쉽게 보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집회를 미루지 않고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발생하는 비용 대 부분을 자신들이 부담하고 있다. 18일 체격이 좋은 새로운 얼굴이 여럿 보였다 그들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스카이돔 현장을 돌며 살폈다. 안전담당으로 직감되었다. 한국은 총기사용이 어렵지만, 악명높은 나이지리아 과격 무슬림 보코하람이 협력하고 있는 IS 관계자가 신분을 위장하여 입장하거나 만약에 대비하여 안전담당들이 입국 한 것으로 보였다.

2014년에 나이지리아 과격 무장 무슬림 보코하람으로 부터 라고스의 스콘처치 부속 외국인 게스트 하우스를 공격 받은바 있고 사상자도 50여 명에 이르렀다 국내 뉴스들은 외신을 받아 건물 증축중 붕괴로 오보를 냈다. 그러나 경찰은 당시 상황이 담긴 비디오를 확보하였고 응징적인 조치를 취했다.  

보코하람의 세력이 날로 커지고 있고, 경찰을 공격하거나 보복하기 때문에 내전 상태로 가지않을 정도의 처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현재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북부지역 국토 20% 정도를 장악하고있는 것으로 확안되도 있다. 

서울 시내 중심가의 조선일보 빌딩의 전광보드를 비롯하여 시내 5곳에서 티비 조슈아목사 한국집회를 영상으로홍보하고 있다. 이 비용과 현재 환자상담(복음 제시)과 촬영(체증작업), 안내 등 약 15 명의 사역 준비 협력자들의 숙식비도 자신들이 부담한다. 남양주 모처의 티비 조슈아목사 일행의 숙소로 사용 할 기도원 사용료도 그들이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 22일 23일 예수의 능력이 티비 죠수아목사를 통해 나타 나기를 기대 하는 고척스카이돔

티비 조슈아 목사의 기도를 받고 불치병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사는 미국과 유럽의 재력가 중에 사역을 위한 재정 후원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번에도 티비 조슈아 목사에게서 말씀을 듣고 기도를 받은 후 변화된 삶을 사는 영국 미국 싱가포르 재력가 크리스천 기업인이 후견인으로 자가용 비행기 등을 이용하여 다 수가 한국에 올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사회와 교계는 티비 조슈아 목사에 대해 정보도 없고, 관심도 없는 중에 글로벌 거물급 크리스천 인사들이 다수 참석하는 집회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기자는 하루 품팔이 일하려 갔다가 금 항아리를 발견하고 전재산을 팔아 밭을사는 성경비유처럼 이번 집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첫 째, 이유는 2014년 12월 친척 이웃 등 몇이 심근경객으로 사망했지만, 기자는 시간을 놓치지 않아 현재 심장에 스텐트 끼고 잘 살고 있는 것도 덤이고, 둘 째, 집회 준비 봉사자 중에서 기자가 최고령자 같은데 "언론 미디어"로 봉사하게 된 것은 기자로 하여금 전문적인 기능을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으로 받아 드리며 감사하게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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