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노회 제56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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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악노회 제56회 정기노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4.05.07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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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를 개최한 난곡신일교회는 교회에 어려움이 오랜 기간 있었지만, 현재는 교회공동체가 건강한 상태로 보였다. 노회가 평일에 열렸지만, 안내와 식당봉사 여전도회원들이 30 여 명으로 보였다.
관악노회 임원 및 전노회장 등이 기념촬영

서울관악노회(노회장 성우기 장로)는 제56회 정기노회를 4일 23일 난곡신일교회에서 개최했다. 예배는 노회장 서우기 장로 인도, 부노회장 김용태 장로 기도, 서기 홍귀선 목사 성경봉독(시 40:1~5), 난곡신일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부노회장 이종운 목사 ‘기적을 믿습니다’ 제하의 말씀, 김명수 목사 집례 성찬예식, 전 노회장 권병학 목사 축도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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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처리는 박희철 장로 기도, 서기 회원점명, 회장 개회선언, 서기 전 노회장·부노회장, 원로·공로·은퇴 목사 소개, 절차보고, 회장 지명으로 특별위원 선정(안내위원과 질서관리위원), 서기 임원회 보고 및 사무경가 보고, 부장 정치부(헌의) 보고, 위원장 공천위원회 보고, 부장 규칙부(선거권리위원회 규정 일부 개정안) 보고, 각 시찰위원장 각 시찰위원회 보고, 선관위·출석노회원 총회 총대 투표, 회장 정회로 진행됐다.

이재학 장로 기도로 속회하고, 2024 전도부흥 홍보영상 시청, 각 부장 및 위원장들 각 부·위원회 보고, 각 기관장 각 기관 보고, 다같이 내회 장소, 회록서기 회의록 채택, 서기 광고, 노회장 폐회식 진행으로 서울관악노회 56회 정기노회를 마쳤다.

한편 총회 총대장로 수는 11명으로 총회서 배정된 수와 맞았으나 목사총대 후보는 12명으로 한 명을 줄이기 위한 투표가 진행되었다. 당사자 목사는 사전 조율과정에서 소신을 굽이지 않고, 노회총대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의견이 강해 투표에 이르게 되었고, 투표결과는 비공개 였지만 예측한 대로 결과가 나왔다.

노회를 개최한 난곡신일교회는 교회에 어려움이 오랜 기간 있었지만, 현재는 교회공동체가 건강한 상태로 보였다. 노회가 평일에 열렸지만, 안내와 식당봉사 여전도회원들이 30 여 명으로 보였다.

노회개최는 노회의 잔치이고, 그동안 난곡신일교회가 본의는 아니지만, 노회에 불편을 드렸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좋은 음식으로 점성껏 보답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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