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18일(주일) 오후 DY교회서 힐링연주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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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18일(주일) 오후 DY교회서 힐링연주 간증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12.20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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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만들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재능을 선용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더 큰 영광을 하나님게 돌리기 원하게 된다
▲ 에너지가 넘치는 연주에 몰임한 모습, 휘날리는 머리카락이 열정을 말해 준다 

"주께서 주신 은혜로 재능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도구로 쓰임 받기 원한다"고 고백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18일 DY교회에 초청되었다. 창립 42주년 된 이 교회는 보수적인 면이 있었다. 외부에서 목사를 초청하거나 아버지학교 프로그램 장소를 제공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세계적인 명연주자를 초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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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파워 세대를 뛰어 넘다.

박지혜는 강단에 오르면서 이 교회의 구성원들을 스케치 한듯,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쉬운 곡들을 연주했다. 몇 곡을 연주 한후 고난을 극복했던 간증을 하고, 다시 바이올린연주를 이어갔다. 홀리듯 연주에 빠저 있던 회중은 시간 감각을 잃은듯 했다. 담임목사가 강단에 올라 시간설명을 할 때 까지 한시간 여가 흐른 것을 못 느끼는 것 같았다.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독도에서 아리랑 연주 

사진은 독도 아리랑 연주 방송사들이 비디오 촬영 때.

어느날 지혜양으로 부터 기자에게 전화가 왔었다. 이런저런 메이저 언론과 국내외 미디어 구룹과 함께 지혜아리랑을 독도에서 연주하기로 관계기관과 계약이 됐다는것. 독도를 가려면 울릉도에서 하루를 자야하고 그날이 수요일, 울릉도 교회연합이나 큰교회를 소개 해 달라며 연주로 울릉도 분들을 섬기(무료연주)겠다는고 말했다. 지혜양의 믿음이 기자를 강동시켰다. 

2016년 현재 전국장로회 회장인 배혜수장로에게 연락하자 "울릉도 교인들 수지 맞았다"며 통합교단 포항노회 울릉시찰이며 제일 큰 교회를 섭외해 주었다.(배 장로가 시무하는 포항동부교회는 박지혜양을 몇 차례 초청한바 있어 지혜양 실력과 명성을 잘 알고 있었다) 박지혜와 계약된 단체의 실무자 양해를 얻어 연락선 선페리호가 접항하는 도동항구에 박지혜 연주회 현수막을 걸고 박지혜양을 맞을 준비를 잘했었다.

D 교회는 울릉도에서 제일 큰교회(좌석수)였지만, 중이층과 바닥까지 곽찬 모습의 사진을 그 교회 부목사가 카톡으로 기자에게 보내 왔었다. 기회를 만들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재능을 선용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더 큰 영광을 하나님게 돌리기 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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