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교회, 김양재 목사 '실상은 부요한자'(계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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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교회, 김양재 목사 '실상은 부요한자'(계2:8-11)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7.06.04 2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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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한계시록 2장 8-11,그러나 네가 한 가지 잘한 점은 니골라파 사람들이 하는 짓들을 미워한 것이다. 나도 그것을 미워한다.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2장 8-11(6-15) 그러나 네가 한 가지 잘한 점은 니골라파 사람들이 하는 짓들을 미워한 것이다. 나도 그것을 미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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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있는 사람은 성령님이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신앙의 승리자에게는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 나무 열매를 먹게 하겠다.''서머나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처음과 마지막이며 죽었다가 살아난 이가 말한다.

나는 너의 고난과 가난을 알고 있다. 그러나 사실 너는 부요한 자이다. 자칭 유대인이라는 사람들에게서 네가 모욕을 당한 것도 나는 다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라 사탄의 집단이다.

너는 앞으로 겪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제 마귀가 너희를 시험하려고 너희 가운데 몇 사람을 잡아 가둘 것이며 너희는 10일 동안 고난을 받을 것이다. 너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님이 여러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신앙의 승리자는 두 번째 죽음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버가모 교회의 지도자에게 이 편지를 써서 보내라.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을 가진 이가 말한다.

나는 네가 어디에 사는지 안다. 그 곳은 사탄의 왕좌가 있는 곳이다. 그러나 너는 내 이름을 굳게 잡고 나의 신실한 증인 안디바가 사탄이 사는 그 곳에서 죽임을 당하던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한두 가지 책망할 일이 있다. 너희 가운데 발람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 발람은 발락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꾀어 우상의 제물을 먹고 음란한 짓을 하도록 가르쳤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도 니골라파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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